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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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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84
조회수 : 42
To
아빠 (정성원)
아빠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꿈에 나와주세요
2026.09.17
From 다니
No.283
조회수 : 55
To
윤광언
그리운 아버지, 오늘 어머니, 누나와 함께 아버님 뵈러가는 날이에요. 4년이 지났지만 아직 곁에 계시는거 같고 저희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평온히 지내시고 저희 가족 힘들때 또 힘이 되어주세요....
2026.09.17
From 윤재호(아들)
No.282
조회수 : 43
To
김태헌
아버지, 언제나 보고 싶습니다. 우리가족 아버지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곁에서도 넘 무게 있게만 계시지 마시고요 ^^ 그리고 사랑합니다. 큰아들 석우드림
2026.09.17
From 김석우
No.281
조회수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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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김연순). 아빠(송주선)
엄마.아빠 하늘나라에서 안녕하시지요. 참 많이 보고싶고, 참 하고 싶은 말도 많았어요.. 어마에게 집을 지어서 편안히 모시겠다고 어설픈 땅만 보여드렸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여년 세월이 가고.. 지난해 집을 지어 이사했어요.....
2026.09.16
From sjw5456@gmail.com
No.280
조회수 : 41
To
한성희
어머니.. 천국에서 잘 지내시고 계시조?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
2026.09.16
From 함승희
No.279
조회수 : 40
To
아빠 김기옥&엄마 박길자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운 아빠, 엄마~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픈 마음이 더욱 깊어지네요 이제는 기억으로만 부모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그 사랑의 힘으로 하늘 소망을 품고, 이 땅에서...
2026.09.16
From 김은정
No.278
조회수 : 29
To
김상금
보고싶은 할머니 어릴 적 기억엔 항상 할머니 무릎 베고있던 게 생각나요. 오래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동천이가 해외있고 전 아파서 쉽지 않은 묘지관리로 갑작스럽게 개장하게 되었어요. 할머니 개장으로 아빠랑 같은 곳으로 모시게...
2026.09.16
From 한혜원
No.277
조회수 : 41
To
한항석
할아버지 어릴 적에 할아버지 뒤따라 산에 가며 가나다라를 따라 읊조린 기억이 나요. 내 책상앞에도 한글 붙여주시고 일본 아이만들지말고 데려오라 하신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지난 몇 년간 추모하지도 못해서 죄송해요. 아빠도 저도...
2026.09.16
From 한혜원
No.276
조회수 : 38
To
한상국
사랑하는 아빠 벌써 3번째 추석이 다가오네요. 너무 보고싶어요. 이번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개장해서 모셨어요. 하늘나라에서는 더 이상 아프지도 마시고 마음의 짐도 내려놓으시고 주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맏딸 혜원올림
2026.09.16
From 한혜원
No.275
조회수 : 34
To
한성희
엄마, 천국에서는 아프지 말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2026.09.16
From 임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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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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