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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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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88
조회수 : 5
To
심양모
자유로운 영혼이 편안하게 잘 계신지요?
2026.09.18
From 김희숙
No.287
조회수 : 16
To
손병옥 권사님
엄마, 이번주 월요일에 만나서 좋았어요. 좋은 환경에서 편히 쉬고 있으시지? 엄마가 천국 간게 아직 실감은 안나지만 나는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길을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잇어요. 그간 너무 고생 많았어요....
2026.09.18
From 아들
No.286
조회수 : 33
To
김옥진할머니
사랑하는 할머니. 8년 전, 제가 힘들었던 때 꿈에 찾아와 주셨지요. 다정하고 따뜻한 손길로 제 곁에 앉아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가족의 건강과 삶을 잘 지키며 살아가라는 마음도 전해주셨어요. 참 감사했어요. 천국으로...
2026.09.17
From 이수정
No.285
조회수 : 47
To
윤광언
소망동산 가는 길이라 아빠가 더욱 그립네요.. 천국에 계실 아빠..저희는 떨어져있지만 늘 한가족이고 아빠는 항상 저희 마음 속에 살아 있어요 아빠가 베풀어준 사랑을 기억하며 저희는 더 베풀고 나누는 가족으로 살아갈께요 보고...
2026.09.17
From 윤수진(딸)
No.284
조회수 : 14
To
아빠 (정성원)
아빠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꿈에 나와주세요
2026.09.17
From 다니
No.283
조회수 : 22
To
윤광언
그리운 아버지, 오늘 어머니, 누나와 함께 아버님 뵈러가는 날이에요. 4년이 지났지만 아직 곁에 계시는거 같고 저희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평온히 지내시고 저희 가족 힘들때 또 힘이 되어주세요....
2026.09.17
From 윤재호(아들)
No.282
조회수 : 17
To
김태헌
아버지, 언제나 보고 싶습니다. 우리가족 아버지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곁에서도 넘 무게 있게만 계시지 마시고요 ^^ 그리고 사랑합니다. 큰아들 석우드림
2026.09.17
From 김석우
No.281
조회수 : 14
To
엄마(김연순). 아빠(송주선)
엄마.아빠 하늘나라에서 안녕하시지요. 참 많이 보고싶고, 참 하고 싶은 말도 많았어요.. 어마에게 집을 지어서 편안히 모시겠다고 어설픈 땅만 보여드렸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여년 세월이 가고.. 지난해 집을 지어 이사했어요.....
2026.09.16
From sjw5456@gmail.com
No.280
조회수 : 10
To
한성희
어머니.. 천국에서 잘 지내시고 계시조?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
2026.09.16
From 함승희
No.279
조회수 : 15
To
아빠 김기옥&엄마 박길자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운 아빠, 엄마~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픈 마음이 더욱 깊어지네요 이제는 기억으로만 부모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그 사랑의 힘으로 하늘 소망을 품고, 이 땅에서...
2026.09.16
From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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