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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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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79
조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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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김기옥&엄마 박길자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운 아빠, 엄마~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픈 마음이 더욱 깊어지네요 이제는 기억으로만 부모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그 사랑의 힘으로 하늘 소망을 품고, 이 땅에서...
16:29
From 김은정
No.278
조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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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금
보고싶은 할머니 어릴 적 기억엔 항상 할머니 무릎 베고있던 게 생각나요. 오래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동천이가 해외있고 전 아파서 쉽지 않은 묘지관리로 갑작스럽게 개장하게 되었어요. 할머니 개장으로 아빠랑 같은 곳으로 모시게...
16:16
From 한혜원
No.277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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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항석
할아버지 어릴 적에 할아버지 뒤따라 산에 가며 가나다라를 따라 읊조린 기억이 나요. 내 책상앞에도 한글 붙여주시고 일본 아이만들지말고 데려오라 하신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지난 몇 년간 추모하지도 못해서 죄송해요. 아빠도 저도...
16:07
From 한혜원
No.276
조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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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국
사랑하는 아빠 벌써 3번째 추석이 다가오네요. 너무 보고싶어요. 이번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개장해서 모셨어요. 하늘나라에서는 더 이상 아프지도 마시고 마음의 짐도 내려놓으시고 주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맏딸 혜원올림
15:57
From 한혜원
No.275
조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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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엄마, 천국에서는 아프지 말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14:37
From 임채원
No.274
조회수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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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숙 성도
이 세상에서 사명 다하고 본향으로 부름받아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을 엄마를 축복해. 다시 만날 그 날에 해같이 빛나는 얼굴로 만나. 언제나 고맙고 사랑해.
09:03
From 아들 동화
No.273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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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사랑하는 내 동생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 네가 그렇게 깁자기 떠난 게. 네 생각을 하면 천국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을 네 얼굴이 떠오르면서도 내 마음은 여전히 아쉽고 아파. 하나님 나라를 그토록 사모한...
2026.09.15
From 큰누나
No.272
조회수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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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자
엄마, 보고 싶어. 엄마랑 이야기하면서 함께 웃던 시간이 너무 생각나. 엄마는 이제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지? 난 좀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잘 지내고 있어. 하늘나라애서 날 지켜보는...
2026.09.15
From 큰딸
No.271
조회수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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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준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빠.. 천국가신지 8개월이나 되겠네요 오늘 아빠 뵈러 엄마와함께소망 수양관에 다녀왔어요 아빠 천국에서 우리를 보고계시지요? 아빠 사진을 볼때마다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하나님품에서 안식 누리시고 저희도 엄마와 함께 잘 지낼께요...
2026.09.13
From 은정 혜정 화정
No.270
조회수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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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준(93세)
그립고 보고싶은 나의 남편 강한준씨 당신은 2026년 새벽 1시30분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딸 은정 혜정 화정이가 당신처럼 엄마를 잘 모시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주님품에서 행복하게 잘 사시고 당신을 너무 만나고...
2026.09.13
From 박명주(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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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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