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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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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54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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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애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천국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있을 우리 할머니 할머니 내가 벌써 40대 중반이 됐어 할머니 없이 보낸 세월이 더 긴데도 아직 우리 할머니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네 할머니 우리 천국에서...
2026.08.14
From 윤인영
No.253
조회수 : 11
To
강금주
엄마 평안히 잘 계시지요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딸을 의지하시고 항상 '똑똑다,' 여겨주셨는데... 주님안에서 평안하고 지혜롭게 엄마로서 아내로서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가겠습니다. 준원아!효정아!사랑하시고 불러시던 엄마의 음성이 귀가에 지금도 선합니다. 언제나 딸을...
2026.08.14
From 장은정
No.252
조회수 : 22
To
늘 생각하면 마음이 찡한 우리동생정석이
사랑하는 동생 정석아 많은시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네가 많이 그립고 보고 싶구나. 문득 네 생각이 날 때면 눈시울이 젖어 온단다. 조금 더 챙겨주고 함께 지낼껄... 다시돌이킬수 없는시간들 살아 있을 때는...
2026.08.12
From 누나
No.251
조회수 : 31
To
김명숙 권사님
엄마! 천국에서 이제 좀 적응이 되셨나요? 6개월간 병원에서 고생 많이 하셔서 마음이 안타까웠는데 하늘나라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평안하시죠? 대접하는 삶에서 그곳에선 대접받는 평온한나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엄마의 평안한 안식을 기뻐하며 ^^...
2026.08.10
From 신승주
No.250
조회수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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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아빠 문득문득 아빠가 그리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2026.08.10
From 딸
No.249
조회수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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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민
영민아! 푸욱 쉬어라. 나중에 만나면 기타치면서 노래 불러줘. 우리 모두 잊지 않고 기억할게. 고생 많았다.
2026.06.06
From 김진웅, 박기태, 이영광, 이정철, 전민균
No.248
조회수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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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현주 권사님
어머님 더 잘해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늘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2026.04.06
From 김지연
No.247
조회수 : 200
To
박정훈
정훈아 사랑해 보고싶어
2026.02.20
From 박경진
No.246
조회수 : 244
To
할머니
할머니 보고싶어요...
2026.01.06
From 손자
No.245
조회수 :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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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식 집사님, 김숙자 권사님
엄마 그리고 아버지, 추석이에요... 잘계시죠? 항상 보구시퍼요.... 아이들 잘지내요 잘챙기고 갈게요. 그때까지 잘계세요. 아들 승민 드림
2025.10.02
From 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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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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