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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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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51
조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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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권사님
엄마! 천국에서 이제 좀 적응이 되셨나요? 6개월간 병원에서 고생 많이 하셨어요 하늘나라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평안하시죠? 대접하는 삶에서 그곳에선 대접받는 평온한나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엄마의 평안한 안식을 기뻐하며 ^^ '26 8.10
12:24
From 신승주
No.250
조회수 : 5
To
사랑하는 아빠
아빠 문득문득 아빠가 그리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12:14
From 딸
No.249
조회수 : 150
To
조영민
영민아! 푸욱 쉬어라. 나중에 만나면 기타치면서 노래 불러줘. 우리 모두 잊지 않고 기억할게. 고생 많았다.
2026.06.06
From 김진웅, 박기태, 이영광, 이정철, 전민균
No.248
조회수 : 284
To
국현주 권사님
어머님 더 잘해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늘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2026.04.06
From 김지연
No.247
조회수 : 193
To
박정훈
정훈아 사랑해 보고싶어
2026.02.20
From 박경진
No.246
조회수 : 234
To
할머니
할머니 보고싶어요...
2026.01.06
From 손자
No.245
조회수 : 369
To
신홍식 집사님, 김숙자 권사님
엄마 그리고 아버지, 추석이에요... 잘계시죠? 항상 보구시퍼요.... 아이들 잘지내요 잘챙기고 갈게요. 그때까지 잘계세요. 아들 승민 드림
2025.10.02
From 신승민
No.244
조회수 : 296
To
진영화
엄마,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5.09.25
From 정현덕
No.243
조회수 : 289
To
최희륜
아버님~ 하늘나라에서 예수님과 매일 만나시니 좋으시죠? 저희는 모두 이곳에서 아버님을 그리워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가시면서 형제간에 사랑과 우애를 선물해주시고 가서 넘 감사해요.. 아버님의 사랑을 늘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2025.09.25
From 김소연
No.242
조회수 :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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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남
아빠 고생하시고 아프실때 딸로서 더욱 그 마음 알아드리지 못하고 속상한 마음에 따뜻하게 못해드려 죄송해요. 다시 만날 그날까지 하나님 품에서 기쁨과 평안 누리세요. 사랑합니다.
2025.09.25
From 최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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