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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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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58
조회수 : 15
To
조정복권사
어머니, 오늘 어머니께서 치료받으시고 또 소천하신 강남세브란스에 왔어요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낙원에 계시는 외할머니, 할머니, 큰이모, 작은이모, 큰외삼촌, 작은아버지과 함께 여기서보다 더 행복하고 즐겁게 계시지요? 저랑 아버지도 여기서 어머니...
2026.08.18
From 김정현집사
No.257
조회수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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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자
사랑하는 엄마~! 항상 씩씩하게 지내왓듯이 천국에서도 씩씩하게 지내고 있지? 아이를 키워보니까 엄마의 마음이 이제 이해가네, 나의엄마 이젠 천국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요❤️
2026.08.18
From 엄마딸
No.256
조회수 : 18
To
멋쟁이 엄마
엄마, 어제 엄마가 생전에 말씀하시던 소망동산에 모셔 드렸어요. 수의는 마음에 들었지? 엄마 취향 생각해서 고른거야. 생전에 효도 못해서 미안해요. 다만, 엄마 가시기 전 날 내가 말씀 드린 약속은 꼭 지킬께요....
2026.08.18
From 사랑하는 아들
No.255
조회수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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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자 권사님
사랑하는 엄마 최옥자 권사님, 엄마,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계신거 맞죠? 가끔 나오는 꿈에서는 항상 여전히 절 도와주시고 철없는 저는 여전히 고마운 것도 모르고 있네요. 엄마생각 자주 해요. 엄마가 살아계시면 얼마나...
2026.08.15
From 정지혜 집사
No.254
조회수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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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애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천국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있을 우리 할머니 할머니 내가 벌써 40대 중반이 됐어 할머니 없이 보낸 세월이 더 긴데도 아직 우리 할머니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네 할머니 우리 천국에서...
2026.08.14
From 윤인영
No.253
조회수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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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주
엄마 평안히 잘 계시지요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딸을 의지하시고 항상 '똑똑다,' 여겨주셨는데... 주님안에서 평안하고 지혜롭게 엄마로서 아내로서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가겠습니다. 준원아!효정아!사랑하시고 불러시던 엄마의 음성이 귀가에 지금도 선합니다. 언제나 딸을...
2026.08.14
From 장은정
No.252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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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하면 마음이 찡한 우리동생정석이
사랑하는 동생 정석아 많은시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네가 많이 그립고 보고 싶구나. 문득 네 생각이 날 때면 눈시울이 젖어 온단다. 조금 더 챙겨주고 함께 지낼껄... 다시돌이킬수 없는시간들 살아 있을 때는...
2026.08.12
From 누나
No.251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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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권사님
엄마! 천국에서 이제 좀 적응이 되셨나요? 6개월간 병원에서 고생 많이 하셔서 마음이 안타까웠는데 하늘나라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평안하시죠? 대접하는 삶에서 그곳에선 대접받는 평온한나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엄마의 평안한 안식을 기뻐하며 ^^...
2026.08.10
From 신승주
No.250
조회수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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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아빠 문득문득 아빠가 그리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2026.08.10
From 딸
No.249
조회수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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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민
영민아! 푸욱 쉬어라. 나중에 만나면 기타치면서 노래 불러줘. 우리 모두 잊지 않고 기억할게. 고생 많았다.
2026.06.06
From 김진웅, 박기태, 이영광, 이정철, 전민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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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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