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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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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69
조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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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옥 권사
엄마 보고싶어요~ 저희 4남매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사랑합니다
10:54
From 작은 딸
No.268
조회수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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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신 엄마
그리운 엄마 엄마를 보듯 늘 엄마사진을 보고 있지만 요즘엔 가끔 사진속 엄마 눈을 피하곤 해요 어김없이 잘못 하고 있을때 더라고요 단호하고 엄한 눈빛으로 저의 잘못을 지적하고 계신듯 해서 차마 마주볼수...
07:03
From 작은딸 권희재
No.266
조회수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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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순(91세)
엄마 신희야 보고싶다 엄마 만지고 싶어요 8개월되셨네요~~훌쩍 가신지가요... 엄마의 빈자리가 커요 언제까지일지~~~~~
2026.09.10
From 임신희
No.265
조회수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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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호 유영순
배관호아버지 유영순어머니. 사랑합니다2026년9월17일다녀갑니다 막내. 효정이가 그리워하다
2026.09.10
From 배효정
No.264
조회수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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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언 장로님
이 땅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로 온가족을 응원하신 매형의 선하심을 존경합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저희들도 그 선하심을 본받아 잘 살아 가겠습니다.
2026.09.10
From 오영환
No.263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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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황호직 장로님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황호직 장로님^^ 아버지를 보내드린지 1주일도 안됐는데 벌써 보고 싶으니 어떻합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큰 사랑처럼 언제나 자녀들을 사랑으로 돌봐주신 육신의 아버지 ... 아버지의 큰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아버지...
2026.09.10
From 황은숙 탈
No.262
조회수 : 32
To
박집사님
사랑하는 우리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가끔 엄마가 꿈에 나오면, 이게 꿈인걸 알면서도 딱 한번만 만져보구싶구 안아보구싶구 못 닿는게 속상해서 울다 자주 깨곤 해..ㅠ 나 완전 기특하게 열씨미 살고있는거 하늘에서 잘 보구...
2026.09.10
From 이쁜딸
No.261
조회수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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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광/이도야 집사
한 해에 두 분 모두 낙원으로 부름 받으셨네요. 2월에 아버지 먼저 떠나시고 8월에 어머니 마저 따라 가시니 뭔지 몰라 가슴 아득합니다. 엄마아빠 천국에서 다시 만나셨죠? 두 분 모두 수년간 병고에...
2026.09.03
From 아들
No.260
조회수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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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옥 권사님
엄마~엄마가 주님품에간지도2주가넘었네~ 집안에는 활짝 웃고있는엄마사진이. 아침마다날보고있어 엄마 마지막 얼굴이 너무예쁘고 행복해보였어 그래서 너무감사하고 엄마를잘보낼수있었지 매일 그리워하고 기도해 안아프고 안식하니까좋치? 항상생각하고 기도해~보고싶고...
2026.08.31
From 차지현
No.259
조회수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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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정
살아내기에 힘겨운 하루 순종하기에 무거운 하루... 하루의 은혜를 들을때면 가장 뜨거운 여름 차갑게 식어버린 어머니 손잡고 울던 시간이 바로 어제 같습니다. 벌써 일 년이 이리도 빨리 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2026.08.27
From 오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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