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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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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86
조회수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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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할머니
사랑하는 할머니. 8년 전, 제가 힘들었던 때 꿈에 찾아와 주셨지요. 다정하고 따뜻한 손길로 제 곁에 앉아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가족의 건강과 삶을 잘 지키며 살아가라는 마음도 전해주셨어요. 참 감사했어요. 천국으로...
11:24
From 이수정
No.285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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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언
소망동산 가는 길이라 아빠가 더욱 그립네요.. 천국에 계실 아빠..저희는 떨어져있지만 늘 한가족이고 아빠는 항상 저희 마음 속에 살아 있어요 아빠가 베풀어준 사랑을 기억하며 저희는 더 베풀고 나누는 가족으로 살아갈께요 보고...
08:54
From 윤수진(딸)
No.284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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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정성원)
아빠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꿈에 나와주세요
08:47
From 다니
No.283
조회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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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언
그리운 아버지, 오늘 어머니, 누나와 함께 아버님 뵈러가는 날이에요. 4년이 지났지만 아직 곁에 계시는거 같고 저희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평온히 지내시고 저희 가족 힘들때 또 힘이 되어주세요....
08:45
From 윤재호(아들)
No.282
조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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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헌
아버지, 언제나 보고 싶습니다. 우리가족 아버지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곁에서도 넘 무게 있게만 계시지 마시고요 ^^ 그리고 사랑합니다. 큰아들 석우드림
07:28
From 김석우
No.281
조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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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김연순). 아빠(송주선)
엄마.아빠 하늘나라에서 안녕하시지요. 참 많이 보고싶고, 참 하고 싶은 말도 많았어요.. 어마에게 집을 지어서 편안히 모시겠다고 어설픈 땅만 보여드렸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여년 세월이 가고.. 지난해 집을 지어 이사했어요.....
2026.09.16
From sjw5456@gmail.com
No.280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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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어머니.. 천국에서 잘 지내시고 계시조?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
2026.09.16
From 함승희
No.279
조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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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김기옥&엄마 박길자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운 아빠, 엄마~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픈 마음이 더욱 깊어지네요 이제는 기억으로만 부모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그 사랑의 힘으로 하늘 소망을 품고, 이 땅에서...
2026.09.16
From 김은정
No.278
조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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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금
보고싶은 할머니 어릴 적 기억엔 항상 할머니 무릎 베고있던 게 생각나요. 오래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동천이가 해외있고 전 아파서 쉽지 않은 묘지관리로 갑작스럽게 개장하게 되었어요. 할머니 개장으로 아빠랑 같은 곳으로 모시게...
2026.09.16
From 한혜원
No.277
조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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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항석
할아버지 어릴 적에 할아버지 뒤따라 산에 가며 가나다라를 따라 읊조린 기억이 나요. 내 책상앞에도 한글 붙여주시고 일본 아이만들지말고 데려오라 하신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지난 몇 년간 추모하지도 못해서 죄송해요. 아빠도 저도...
2026.09.16
From 한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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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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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