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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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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69
조회수 : 28
To
유제옥 권사
엄마 보고싶어요~ 저희 4남매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사랑합니다
2026.09.11
From 작은 딸
No.268
조회수 : 38
To
김학신 엄마
그리운 엄마 엄마를 보듯 늘 엄마사진을 보고 있지만 요즘엔 가끔 사진속 엄마 눈을 피하곤 해요 어김없이 잘못 하고 있을때 더라고요 단호하고 엄한 눈빛으로 저의 잘못을 지적하고 계신듯 해서 차마 마주볼수...
2026.09.11
From 작은딸 권희재
No.266
조회수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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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순(91세)
엄마 신희야 보고싶다 엄마 만지고 싶어요 8개월되셨네요~~훌쩍 가신지가요... 엄마의 빈자리가 커요 언제까지일지~~~~~
2026.09.10
From 임신희
No.265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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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호 유영순
배관호아버지 유영순어머니. 사랑합니다2026년9월17일다녀갑니다 막내. 효정이가 그리워하다
2026.09.10
From 배효정
No.264
조회수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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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언 장로님
이 땅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로 온가족을 응원하신 매형의 선하심을 존경합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저희들도 그 선하심을 본받아 잘 살아 가겠습니다.
2026.09.10
From 오영환
No.263
조회수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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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황호직 장로님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황호직 장로님^^ 아버지를 보내드린지 1주일도 안됐는데 벌써 보고 싶으니 어떻합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큰 사랑처럼 언제나 자녀들을 사랑으로 돌봐주신 육신의 아버지 ... 아버지의 큰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아버지...
2026.09.10
From 황은숙 탈
No.262
조회수 : 39
To
박집사님
사랑하는 우리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가끔 엄마가 꿈에 나오면, 이게 꿈인걸 알면서도 딱 한번만 만져보구싶구 안아보구싶구 못 닿는게 속상해서 울다 자주 깨곤 해..ㅠ 나 완전 기특하게 열씨미 살고있는거 하늘에서 잘 보구...
2026.09.10
From 이쁜딸
No.261
조회수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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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광/이도야 집사
한 해에 두 분 모두 낙원으로 부름 받으셨네요. 2월에 아버지 먼저 떠나시고 8월에 어머니 마저 따라 가시니 뭔지 몰라 가슴 아득합니다. 엄마아빠 천국에서 다시 만나셨죠? 두 분 모두 수년간 병고에...
2026.09.03
From 아들
No.260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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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옥 권사님
엄마~엄마가 주님품에간지도2주가넘었네~ 집안에는 활짝 웃고있는엄마사진이. 아침마다날보고있어 엄마 마지막 얼굴이 너무예쁘고 행복해보였어 그래서 너무감사하고 엄마를잘보낼수있었지 매일 그리워하고 기도해 안아프고 안식하니까좋치? 항상생각하고 기도해~보고싶고...
2026.08.31
From 차지현
No.259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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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정
살아내기에 힘겨운 하루 순종하기에 무거운 하루... 하루의 은혜를 들을때면 가장 뜨거운 여름 차갑게 식어버린 어머니 손잡고 울던 시간이 바로 어제 같습니다. 벌써 일 년이 이리도 빨리 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2026.08.27
From 오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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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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