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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42
조회수 : 129
To
최광남
2025.09.25
From
최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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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고생하시고 아프실때 딸로서 더욱 그 마음 알아드리지 못하고 속상한 마음에 따뜻하게 못해드려 죄송해요.
다시 만날 그날까지 하나님 품에서 기쁨과 평안 누리세요.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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