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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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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3
조회수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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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이 하나님 나라로 가신지 2년이 지났네요. 아이들과 함께 왕할아버지 왕할머니께서 하나님 곁에서 우리를 보고 계실 거라고 얘기할 때마다 아이들이 두 분을 기억할 수 있게 오래 우리 곁에...
2025.09.16
From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녀 김정신
No.232
조회수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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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용주집사님, 고김정환 권사님
우리 형제들 어머니께서 생전에 기도하신 덕분에 잘살고 있습니다 조카 해연이 뇌수두증으로 수술받았지만 잘끝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 옆에서 편히 쉬세요
2025.09.05
From 이상훈[첫째아들]
No.231
조회수 :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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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순, 송주선
엄마 그리고 아빠. 항상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빠가 이세상을 살아내신 시간보다 많이 살고 있는 제가 여전히 두분을 생각하면 마음이 몽글몽글, 눈이 촉촉해 집니다. 그렇다고 매일 울고 다니지는 않으니...
2025.09.05
From 송준숙
No.230
조회수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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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권사님
사랑하는 엄마,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죠?♡ 많이 보고싶어요. 살면서 선택의 순간들에 엄마를 떠올리고 엄마 발자취를 따를려고 해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감사해야 한다는 말씀 가슴에 품고 살고 있어요. 감사해요 엄마. 아빠랑 잘...
2025.09.02
From 김주영
No.229
조회수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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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아법님 그리고 형님
어머님이 그토록 원하셨던 하나님나라에서 잘지내고 계시죠 그리운 아법님과 막내딸 형님과^^ 어머님 생각하면 넘 좋아서 환하신 얼굴이 그려지네요 어머니 선우 아빠가 많이 힘들어요 어머님의 중보기도 절실히 필요한거 아시죠 하나님나라 그곳에서 어머님...
2025.08.30
From 선우맘
No.228
조회수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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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사랑하는동생
보고 싶은 가족 정석아 생각하면 늘 마음이 아리고 힘들지만 그리운 엄마 아빠와 함께 하나님나라에서 사랑받으며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엄마 사무치도록 보고싶어요 누구의 시처럼 하늘나라에 가 계시는 엄마가 동생정석이와 함께 하루...
2025.08.30
From 서혜경
No.227
조회수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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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머니, 얼마 전 제 꿈에 나오셔서 생전의 할머니 목소리 그대로 제 이름 불러주셨지요. 여느때처럼 제 이름을 불러주시는 할머니가 너무 반가워서, 꿈에서도, 꿈을 깨서도 눈물이 많이 났어요. 할머니 목소리를 다시 들어서,...
2025.08.28
From 연재
No.226
조회수 :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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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익
주익아 누나야 많이 투병하느라 애썼는데... 주님안에서 평안히 안식했으면 하는 맘이다 누나 힘든 시기에 그림 작업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엄마 걱정이 많이 되지만 잘 사실거야 너도 너무 걱정하지마 또 안부전할게 사랑한다 이주익...
2025.08.28
From 장은정
No.225
조회수 :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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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너무 보고싶어서 힘들다..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나갔어 매일 내 귓가엔 아들~ 부르는 엄마 목소리가 들려.. 난 엄마가 있어야 하는데..매일 기도하지만 마음 속에 허전함은 텅 비워쟈 있는거 같아.....
2025.08.28
From 아들
No.224
조회수 :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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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이제 마음 편히 놓고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못 뵈었지만 마음속으로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2025.08.24
From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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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