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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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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7
조회수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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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아빠의 천국여행은 어떠신가요 아빠가 하나님 나라에서 아빠 좋아하는 여행하시면서 즐겁게 지내고 계신가요 그리운 우리 아부지 이제는 아프지 않고 천국에서 편안하게 계시기를 그래서 저랑 꼭 만나주세요 아빠 만나기 위해 아빠처럼...
2024.09.01
From 아빠딸
No.166
조회수 :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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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송주선(아버지), 고 김연순집사(엄마)
엄마! 지난 6월14일은 엄마가 뇌출혈로 입원하신지 14일만에.. 하늘나라로 이사하신지 13년.. 아빠는 지난 7월12일이 45년.. 어느새 제가 70이 지나고 동생 셋이 60년대, 막내가 50대 후반으로 훌쩍 지나고 있지만.. 엄마 아빠에 대한...
2024.09.01
From 엄마의 내 딸! 송준화
No.165
조회수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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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빠 아빠 너무 그립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기억은 더 선명해지고 아빠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많지가 않았어서 그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빠의 깊은 사랑을 시간이 지나 이제 내가 부모의 위치가 되어 아빠의 나이가 되어...
2024.09.01
From 네째딸
No.164
조회수 :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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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용주집사님, 고김정환 권사님
아버님[이용주]소천하신지 만 3년 그리고 어머님[김정환] 소천하신지 만 14년이 지났네요 하나님 나라에서 서로 만나셨는지요? 이땅에서의 괴롭움과 슬픔을 다 잊어버리시고 영원히 성삼위일체 하나님과 복된 천국의 삶을 사시길바라며 언제인지 모르나 저와 만날 날을...
2024.08.30
From 이상훈[첫째아들]
No.163
조회수 :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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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오기열 집사님
사랑하는 보고 싶은 아버지에게,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리움에 아빠를 나즉히 불러봅니다. 아빠~~항상 따뜻하고 사랑이 많으셨던 아버지, 하나님 품으로가신지가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아버지의 텅빈 마음의 자리로 마음이 아프고...
2024.08.29
From 딸 박오숙 권사
No.162
조회수 :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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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아빠 잘있지? 안아프지? 건강하지? 있을때 잘하라는 말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건 멀까? 알면서도 .. 그리 무섭고 짜증나고 창피했던 아빠가 이젠 너무 그립고 보고 싶고 안타깝고 고맙고 그러네 그 마지막만이라도 봤음 좋았을껄...
2024.08.25
From 이정은
No.161
조회수 :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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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동생 정석이
사랑하는 내동생 정석아 너의 이름만 불러도 벌써 마음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네 우리 불쌍한 동생 엄마의 빈자리를 누나가 채워주지못하고 얼마나 외로웠을까 생각하니 너무 미안해 엄마하고 약속도 했는데... 두동생들 잘 돌보고...
2024.08.24
From 누나
No.160
조회수 :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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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심 집사님
엄마 잠시만 안녕 하고 있어요 항상 사랑했고 항상 미안했어요 엄마 덕분에 아직까지 내가 살수 있었네 너무 보고싶지만 곧 다시 만날테니 그때는 제가 아껴드릴께요
2024.07.23
From 아들 강영규
No.159
조회수 : 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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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최옥자 권사님
사랑하는 엄마 최옥자 권사님, 엄마 생전에는 사랑한다는 말 못해드린거 같아요. 항상 곁에 있고 언제든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죄송하고 가시는 그날까지 엄마에게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고싶은지 감사하는지 말...
2023.09.24
From 딸 정지혜
No.158
조회수 :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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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유만조 집사님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님, 유만조 집사님.. 늘 사무치게 뵙고싶고, 하시는 말씀 귀 기울여 듣고싶습니다. 생전에 고생하셨던 아버님의 힘들어하신 모습을 기억하시고 하나님께서 아버님을 고통없고 평안한 천국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기도를 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2023.09.21
From 아들 유지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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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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