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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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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0
조회수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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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태
아빠. 이젠 아프지 않고 잘지내고 있지? 살아 생전에 효도 하지 못하고 말 한마디 따뜻하게 안한거 너무 후회하고 있어. 이젠 아프지말고 아무 걱정 하지말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2025.08.20
From 배민아
No.199
조회수 : 212
To
정성원
다니 아빠 요즘 하늘이 참 이뻐 생각이 많이 나 많이 보고 싶어 사랑해
2025.08.20
From 이영선
No.198
조회수 : 289
To
김정옥
엄마! 벌써 여름의 끝자락이네요. 저는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했어요. 한국에서 열심히 해맑게 즐겁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엄마가 늘 행복하길, 하늘 나라에서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길 늘 기도합니다. -늘 엄마의...
2025.08.20
From 엄마딸
No.197
조회수 :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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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주 성도님
노란 국화를 좋아하셨던 우리 엄마 엄마 잘 계시나요 엄마 투병하실때 좀더 살갑게 못해드린거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서운하셨을텐데 말도 못하시고... 육십이 넘고 이제사 철이 드는것 같습니다 평생을 딸을 위해 헌신하시고 사셨던...
2025.08.20
From 딸 장은정
No.195
조회수 :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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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창 집사
하늘나라로 떠나신지 10여년이 흘렀지만 올해는 아직 소망동산에 찾아뵙지를 못했어요. 아버지 사진들을 다시 볼 계기가 있었네요. 제게 보내주셨던 이메일들도 간직하고 있지요. 하나님 주신 은혜에 은혜를 이어 받으면서 보냈던 가족 인생길이었는데, 아버지께...
2024.11.01
From 구상헌
No.194
조회수 : 632
To
신홍식 김숙자
엄마 아버지 저희 항상 그립고 잊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2024.09.21
From 신승민
No.193
조회수 :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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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명, 김매월
보고싶은 우리 엄마, 아버지 오늘은 추석 전전날 이네요 이번 추석도 엄마 아빠가 안계셔서 허전하고 명절의 기분도 없네요 부모님 살아 계실때의 소중함을 늘 잊고 살아간 저의 자신이 부그럽고 후회가 느껴지는 올...
2024.09.15
From 김상수 집사
No.192
조회수 :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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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언
보고 싶은 아버지.. 오늘 형과 엄마가 소망동산 방문했는데 저는 글로 대신해요. 투병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어요. 떠나신지 1년이 되지 않아서 아직도 병원에 계신것 같고 마지막 가시는 길 인사 드리지 못해 더 그런것...
2024.09.12
From 김태완
No.191
조회수 :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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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엄마
비가 와서 그런가 오늘 엄마가 더 않이 보고 싶고 안아드리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엄마~~♡♡♡
2024.09.12
From 박선영
No.190
조회수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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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영아버지
성실하게 사신 아버지, 마지막 주님의 부르심따라 이세상 떠나실때, 주님향해 어린아이처럼 밝고 맑은 믿음 안에 계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잘 키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4.09.12
From 김희경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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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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