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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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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10
조회수 :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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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 며칠전 꿈에 예쁜모자 쓰고 사랑스런 모습의 엄마를 만났어요 손도 잡아볼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아끼고 사랑하는 손주 수용이 생일 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나의 귀한조카 수용이 열심히 살고 있어요...
2025.08.20
From 권희재
No.209
조회수 : 359
To
안성호
천국은 정말 편안하고 좋은 곳인가봐요 꿈에라도 한번 찾아오지 않으시니...... 몇년전 좋아하는 찬송가 563장 3절과4절을 부르실때의 녹음 그리고 입원하면서, 마지막 통화가 생각지도않게 녹음되어있었네요 얼마나 반갑고 감사한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너무나 큰 선물이네요...
2025.08.20
From 이외선
No.208
조회수 : 357
To
오세량
아빠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25.08.20
From 오정란
No.207
조회수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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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근
오겡끼데스까. 그립습니다.무척. 할아버지와 함께 잘 계시리라 믿고 있어요. 주님과 함께 평안하시길.
2025.08.20
From 남정숙/딸 송진민
No.206
조회수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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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란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픈 어머니! 동생과 저를 끝까지 품어주시고 무엇하나 놓지 않고 온 힘으로 저희를 지켜주신 어머니~~ 그 강함으로 세상에 저희가 잘 버티고 뿌리를 내리고 살아갑니다. 하나님 어머니의 딸이 되게 해주셔서...
2025.08.20
From 정선영
No.205
조회수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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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엄마 삼킴장애없이 좋아하는거 다 먹으며 잘 지내고 있어? 친구도 많이 사귀고? 이제는 까먹지도 말고 전처럼 총명하고 행복하게 친구들에 둘러쌓여 잘 지내길바랄께 막내딸 영욱
2025.08.20
From 김영욱
No.204
조회수 : 368
To
배종수
아빠!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5.08.20
From 배예솔
No.203
조회수 :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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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자
어머니! 그곳 천국은 아름답지요? 어머님 좋아하시는 사철 꽃들이 미소 짓게하고 멀리서 저희들은 어머님한테서 받은 사랑을 그리워하고... 찰밥, 청국장, 콩나물잡채, 삭힌홍어, 시원한 맛김치, 얼음동동식혜... 어머님의 솜씨는 아무도 못따라 하지요. 보리밥에 열무김치에...
2025.08.20
From 조완, 정진숙
No.202
조회수 :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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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노규환 모 정영숙
한달 전 갑자기 아버지를 허망하게 보내드려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내가 왜 그리 못난 자식처럼 철없는 자식 처럼 그랬을까? 3년전 어머니 소천후 아버지 혼자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너무 죄송합니다 아버지 주님 부디...
2025.08.20
From 노원석
No.201
조회수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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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순
아빠~~ 잘 계시죠~? 아빠딸 이번에는 시아버지도 아빠 계신 곳으로 전도했어요^^ 다음에 만나요~
2025.08.20
From 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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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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