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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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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5
조회수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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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엄마 삼킴장애없이 좋아하는거 다 먹으며 잘 지내고 있어? 친구도 많이 사귀고? 이제는 까먹지도 말고 전처럼 총명하고 행복하게 친구들에 둘러쌓여 잘 지내길바랄께 막내딸 영욱
2025.08.20
From 김영욱
No.204
조회수 : 223
To
배종수
아빠!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5.08.20
From 배예솔
No.203
조회수 : 287
To
황금자
어머니! 그곳 천국은 아름답지요? 어머님 좋아하시는 사철 꽃들이 미소 짓게하고 멀리서 저희들은 어머님한테서 받은 사랑을 그리워하고... 찰밥, 청국장, 콩나물잡채, 삭힌홍어, 시원한 맛김치, 얼음동동식혜... 어머님의 솜씨는 아무도 못따라 하지요. 보리밥에 열무김치에...
2025.08.20
From 조완, 정진숙
No.202
조회수 : 187
To
부 노규환 모 정영숙
한달 전 갑자기 아버지를 허망하게 보내드려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내가 왜 그리 못난 자식처럼 철없는 자식 처럼 그랬을까? 3년전 어머니 소천후 아버지 혼자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너무 죄송합니다 아버지 주님 부디...
2025.08.20
From 노원석
No.201
조회수 : 194
To
정해순
아빠~~ 잘 계시죠~? 아빠딸 이번에는 시아버지도 아빠 계신 곳으로 전도했어요^^ 다음에 만나요~
2025.08.20
From 정은경
No.200
조회수 : 154
To
배상태
아빠. 이젠 아프지 않고 잘지내고 있지? 살아 생전에 효도 하지 못하고 말 한마디 따뜻하게 안한거 너무 후회하고 있어. 이젠 아프지말고 아무 걱정 하지말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2025.08.20
From 배민아
No.199
조회수 : 105
To
정성원
다니 아빠 요즘 하늘이 참 이뻐 생각이 많이 나 많이 보고 싶어 사랑해
2025.08.20
From 이영선
No.198
조회수 : 142
To
김정옥
엄마! 벌써 여름의 끝자락이네요. 저는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했어요. 한국에서 열심히 해맑게 즐겁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엄마가 늘 행복하길, 하늘 나라에서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길 늘 기도합니다. -늘 엄마의...
2025.08.20
From 엄마딸
No.197
조회수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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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주 성도님
노란 국화를 좋아하셨던 우리 엄마 엄마 잘 계시나요 엄마 투병하실때 좀더 살갑게 못해드린거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서운하셨을텐데 말도 못하시고... 육십이 넘고 이제사 철이 드는것 같습니다 평생을 딸을 위해 헌신하시고 사셨던...
2025.08.20
From 딸 장은정
No.195
조회수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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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창 집사
하늘나라로 떠나신지 10여년이 흘렀지만 올해는 아직 소망동산에 찾아뵙지를 못했어요. 아버지 사진들을 다시 볼 계기가 있었네요. 제게 보내주셨던 이메일들도 간직하고 있지요. 하나님 주신 은혜에 은혜를 이어 받으면서 보냈던 가족 인생길이었는데, 아버지께...
2024.11.01
From 구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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