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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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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1
조회수 : 307
To
이일용
그리운 아버지께 투석하러 중환자실로 들어가시며 환히 웃으시던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15년이 지난 지금도 눈에 선해요. 아버지 계신곳 평화롭고 따스하지요?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없는 천상에서 할머니, 엄마 , 고모님들 모두 한데...
2025.08.22
From 이혜란
No.220
조회수 : 302
To
이일용
그리운 아버지께 투석하러 중환자실로 들어가시며 환히 웃으시던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15년이 지난 지금도 눈에 선해요. 아버지 계신곳 평화롭고 따스하지요?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없는 천상에서 할머니, 엄마 , 고모님들 모두 한데...
2025.08.22
From 이혜란
No.219
조회수 : 321
To
아버님(안성호)
아버님. 늘 인자한 미소를 보여주신 아버님이 그립습니다. 아버님의 사랑 맘 깊이 간직하며 살아갈게요.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2025.08.22
From 첫째며느리 정승희
No.218
조회수 : 338
To
외할머니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이 디폴트 값인, 그리고 지혜와 총명 명철을 위해 기도해주신 천국에 계실 우리 할머니 저의 자랑은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신 할머니 할아버지 증조 앤 그 위, 우리 가족입니다!! 소망...
2025.08.22
From 의학부 리드 손녀
No.216
조회수 : 285
To
김정희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름다우셨고 늘 소녀같은 미소와 긍정의 에너지로 우리의 큰힘 되어주셨어요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천국에서 늘 봄처럼 화사하시고 평안하시길...
2025.08.22
From 윤혜경
No.215
조회수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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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상 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빠와 잘 지내고 계시죠? 하늘 나라는 어때요? 제 꿈에 하늘 나라 장면 한번만 보여주세요. 사랑해요 할아버지~
2025.08.21
From 손녀 딸 다니
No.214
조회수 : 270
To
아빠
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 저 바이올린으로 아빠가 좋아하는 오버더레인보우 노래 연주 할수 있게 되었어요. 제 꿈에 한번이라도 찾아와 주세요. 사랑해요🩵
2025.08.21
From 딸 다니
No.213
조회수 : 338
To
방신석
아빠 아름다운 천국에서 편히 쉬고 계실꺼라 믿어요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해요 다시 만날 날을 소망하며..
2025.08.20
From 방은경
No.212
조회수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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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순희
하루만이라도 살아오셨음.. 소천하신지 6년 내내 반성문 쓰고 있습니다 “아! 그때 엄마가 이런이유로 그러셨구나~~” 엄마의 유난한 심술은 ”사랑받고 싶다는 뜻이었구나” ”내 마음좀 알라달라는 외침이셨구나“ “딸기 2상자가 냉장고를 채우고 있는데 또 딸기상자를...
2025.08.20
From 딸 김점옥
No.211
조회수 :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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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순
지식과자랑 십자가뒤에 숨겨두고 그리스도님.
2025.08.20
From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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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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