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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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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8
조회수 : 252
To
오세량
아빠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25.08.20
From 오정란
No.207
조회수 : 134
To
송재근
오겡끼데스까. 그립습니다.무척. 할아버지와 함께 잘 계시리라 믿고 있어요. 주님과 함께 평안하시길.
2025.08.20
From 남정숙/딸 송진민
No.206
조회수 : 190
To
김금란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픈 어머니! 동생과 저를 끝까지 품어주시고 무엇하나 놓지 않고 온 힘으로 저희를 지켜주신 어머니~~ 그 강함으로 세상에 저희가 잘 버티고 뿌리를 내리고 살아갑니다. 하나님 어머니의 딸이 되게 해주셔서...
2025.08.20
From 정선영
No.205
조회수 : 145
To
이영미
엄마 삼킴장애없이 좋아하는거 다 먹으며 잘 지내고 있어? 친구도 많이 사귀고? 이제는 까먹지도 말고 전처럼 총명하고 행복하게 친구들에 둘러쌓여 잘 지내길바랄께 막내딸 영욱
2025.08.20
From 김영욱
No.204
조회수 : 288
To
배종수
아빠!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2025.08.20
From 배예솔
No.203
조회수 : 341
To
황금자
어머니! 그곳 천국은 아름답지요? 어머님 좋아하시는 사철 꽃들이 미소 짓게하고 멀리서 저희들은 어머님한테서 받은 사랑을 그리워하고... 찰밥, 청국장, 콩나물잡채, 삭힌홍어, 시원한 맛김치, 얼음동동식혜... 어머님의 솜씨는 아무도 못따라 하지요. 보리밥에 열무김치에...
2025.08.20
From 조완, 정진숙
No.202
조회수 : 274
To
부 노규환 모 정영숙
한달 전 갑자기 아버지를 허망하게 보내드려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내가 왜 그리 못난 자식처럼 철없는 자식 처럼 그랬을까? 3년전 어머니 소천후 아버지 혼자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너무 죄송합니다 아버지 주님 부디...
2025.08.20
From 노원석
No.201
조회수 : 263
To
정해순
아빠~~ 잘 계시죠~? 아빠딸 이번에는 시아버지도 아빠 계신 곳으로 전도했어요^^ 다음에 만나요~
2025.08.20
From 정은경
No.200
조회수 : 214
To
배상태
아빠. 이젠 아프지 않고 잘지내고 있지? 살아 생전에 효도 하지 못하고 말 한마디 따뜻하게 안한거 너무 후회하고 있어. 이젠 아프지말고 아무 걱정 하지말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2025.08.20
From 배민아
No.199
조회수 : 131
To
정성원
다니 아빠 요즘 하늘이 참 이뻐 생각이 많이 나 많이 보고 싶어 사랑해
2025.08.20
From 이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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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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