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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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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64
조회수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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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언 장로님
이 땅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로 온가족을 응원하신 매형의 선하심을 존경합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저희들도 그 선하심을 본받아 잘 살아 가겠습니다.
2026.09.10
From 오영환
No.263
조회수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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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황호직 장로님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황호직 장로님^^ 아버지를 보내드린지 1주일도 안됐는데 벌써 보고 싶으니 어떻합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큰 사랑처럼 언제나 자녀들을 사랑으로 돌봐주신 육신의 아버지 ... 아버지의 큰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아버지...
2026.09.10
From 황은숙 탈
No.262
조회수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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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집사님
사랑하는 우리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가끔 엄마가 꿈에 나오면, 이게 꿈인걸 알면서도 딱 한번만 만져보구싶구 안아보구싶구 못 닿는게 속상해서 울다 자주 깨곤 해..ㅠ 나 완전 기특하게 열씨미 살고있는거 하늘에서 잘 보구...
2026.09.10
From 이쁜딸
No.261
조회수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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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광/이도야 집사
한 해에 두 분 모두 낙원으로 부름 받으셨네요. 2월에 아버지 먼저 떠나시고 8월에 어머니 마저 따라 가시니 뭔지 몰라 가슴 아득합니다. 엄마아빠 천국에서 다시 만나셨죠? 두 분 모두 수년간 병고에...
2026.09.03
From 아들
No.260
조회수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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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옥 권사님
엄마~엄마가 주님품에간지도2주가넘었네~ 집안에는 활짝 웃고있는엄마사진이. 아침마다날보고있어 엄마 마지막 얼굴이 너무예쁘고 행복해보였어 그래서 너무감사하고 엄마를잘보낼수있었지 매일 그리워하고 기도해 안아프고 안식하니까좋치? 항상생각하고 기도해~보고싶고...
2026.08.31
From 차지현
No.259
조회수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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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정
살아내기에 힘겨운 하루 순종하기에 무거운 하루... 하루의 은혜를 들을때면 가장 뜨거운 여름 차갑게 식어버린 어머니 손잡고 울던 시간이 바로 어제 같습니다. 벌써 일 년이 이리도 빨리 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2026.08.27
From 오안석
No.258
조회수 : 159
To
조정복권사
어머니, 오늘 어머니께서 치료받으시고 또 소천하신 강남세브란스에 왔어요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낙원에 계시는 외할머니, 할머니, 큰이모, 작은이모, 큰외삼촌, 작은아버지과 함께 여기서보다 더 행복하고 즐겁게 계시지요? 저랑 아버지도 여기서 어머니...
2026.08.18
From 김정현집사
No.257
조회수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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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자
사랑하는 엄마~! 항상 씩씩하게 지내왓듯이 천국에서도 씩씩하게 지내고 있지? 아이를 키워보니까 엄마의 마음이 이제 이해가네, 나의엄마 이젠 천국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요❤️
2026.08.18
From 엄마딸
No.256
조회수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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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엄마
엄마, 어제 엄마가 생전에 말씀하시던 소망동산에 모셔 드렸어요. 수의는 마음에 들었지? 엄마 취향 생각해서 고른거야. 생전에 효도 못해서 미안해요. 다만, 엄마 가시기 전 날 내가 말씀 드린 약속은 꼭 지킬께요....
2026.08.18
From 사랑하는 아들
No.255
조회수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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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자 권사님
사랑하는 엄마 최옥자 권사님, 엄마,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계신거 맞죠? 가끔 나오는 꿈에서는 항상 여전히 절 도와주시고 철없는 저는 여전히 고마운 것도 모르고 있네요. 엄마생각 자주 해요. 엄마가 살아계시면 얼마나...
2026.08.15
From 정지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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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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