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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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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19
조회수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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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안성호)
아버님. 늘 인자한 미소를 보여주신 아버님이 그립습니다. 아버님의 사랑 맘 깊이 간직하며 살아갈게요.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2025.08.22
From 첫째며느리 정승희
No.218
조회수 : 228
To
외할머니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이 디폴트 값인, 그리고 지혜와 총명 명철을 위해 기도해주신 천국에 계실 우리 할머니 저의 자랑은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신 할머니 할아버지 증조 앤 그 위, 우리 가족입니다!! 소망...
2025.08.22
From 의학부 리드 손녀
No.216
조회수 : 201
To
김정희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름다우셨고 늘 소녀같은 미소와 긍정의 에너지로 우리의 큰힘 되어주셨어요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천국에서 늘 봄처럼 화사하시고 평안하시길...
2025.08.22
From 윤혜경
No.215
조회수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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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상 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빠와 잘 지내고 계시죠? 하늘 나라는 어때요? 제 꿈에 하늘 나라 장면 한번만 보여주세요. 사랑해요 할아버지~
2025.08.21
From 손녀 딸 다니
No.214
조회수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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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 저 바이올린으로 아빠가 좋아하는 오버더레인보우 노래 연주 할수 있게 되었어요. 제 꿈에 한번이라도 찾아와 주세요. 사랑해요🩵
2025.08.21
From 딸 다니
No.213
조회수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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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석
아빠 아름다운 천국에서 편히 쉬고 계실꺼라 믿어요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해요 다시 만날 날을 소망하며..
2025.08.20
From 방은경
No.212
조회수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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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순희
하루만이라도 살아오셨음.. 소천하신지 6년 내내 반성문 쓰고 있습니다 “아! 그때 엄마가 이런이유로 그러셨구나~~” 엄마의 유난한 심술은 ”사랑받고 싶다는 뜻이었구나” ”내 마음좀 알라달라는 외침이셨구나“ “딸기 2상자가 냉장고를 채우고 있는데 또 딸기상자를...
2025.08.20
From 딸 김점옥
No.211
조회수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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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순
지식과자랑 십자가뒤에 숨겨두고 그리스도님.
2025.08.20
From 김형석
No.210
조회수 :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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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 며칠전 꿈에 예쁜모자 쓰고 사랑스런 모습의 엄마를 만났어요 손도 잡아볼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아끼고 사랑하는 손주 수용이 생일 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나의 귀한조카 수용이 열심히 살고 있어요...
2025.08.20
From 권희재
No.209
조회수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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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호
천국은 정말 편안하고 좋은 곳인가봐요 꿈에라도 한번 찾아오지 않으시니...... 몇년전 좋아하는 찬송가 563장 3절과4절을 부르실때의 녹음 그리고 입원하면서, 마지막 통화가 생각지도않게 녹음되어있었네요 얼마나 반갑고 감사한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너무나 큰 선물이네요...
2025.08.20
From 이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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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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