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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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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15
조회수 : 102
To
정우상 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빠와 잘 지내고 계시죠? 하늘 나라는 어때요? 제 꿈에 하늘 나라 장면 한번만 보여주세요. 사랑해요 할아버지~
2025.08.21
From 손녀 딸 다니
No.214
조회수 : 167
To
아빠
아빠^^ 너무 보고 싶어요. 저 바이올린으로 아빠가 좋아하는 오버더레인보우 노래 연주 할수 있게 되었어요. 제 꿈에 한번이라도 찾아와 주세요. 사랑해요🩵
2025.08.21
From 딸 다니
No.213
조회수 : 163
To
방신석
아빠 아름다운 천국에서 편히 쉬고 계실꺼라 믿어요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해요 다시 만날 날을 소망하며..
2025.08.20
From 방은경
No.212
조회수 : 243
To
지순희
하루만이라도 살아오셨음.. 소천하신지 6년 내내 반성문 쓰고 있습니다 “아! 그때 엄마가 이런이유로 그러셨구나~~” 엄마의 유난한 심술은 ”사랑받고 싶다는 뜻이었구나” ”내 마음좀 알라달라는 외침이셨구나“ “딸기 2상자가 냉장고를 채우고 있는데 또 딸기상자를...
2025.08.20
From 딸 김점옥
No.211
조회수 : 144
To
성분순
지식과자랑 십자가뒤에 숨겨두고 그리스도님.
2025.08.20
From 김형석
No.210
조회수 : 201
To
엄마
엄마 ~ 며칠전 꿈에 예쁜모자 쓰고 사랑스런 모습의 엄마를 만났어요 손도 잡아볼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아끼고 사랑하는 손주 수용이 생일 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나의 귀한조카 수용이 열심히 살고 있어요...
2025.08.20
From 권희재
No.209
조회수 : 249
To
안성호
천국은 정말 편안하고 좋은 곳인가봐요 꿈에라도 한번 찾아오지 않으시니...... 몇년전 좋아하는 찬송가 563장 3절과4절을 부르실때의 녹음 그리고 입원하면서, 마지막 통화가 생각지도않게 녹음되어있었네요 얼마나 반갑고 감사한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너무나 큰 선물이네요...
2025.08.20
From 이외선
No.208
조회수 : 200
To
오세량
아빠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25.08.20
From 오정란
No.207
조회수 : 102
To
송재근
오겡끼데스까. 그립습니다.무척. 할아버지와 함께 잘 계시리라 믿고 있어요. 주님과 함께 평안하시길.
2025.08.20
From 남정숙/딸 송진민
No.206
조회수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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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란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픈 어머니! 동생과 저를 끝까지 품어주시고 무엇하나 놓지 않고 온 힘으로 저희를 지켜주신 어머니~~ 그 강함으로 세상에 저희가 잘 버티고 뿌리를 내리고 살아갑니다. 하나님 어머니의 딸이 되게 해주셔서...
2025.08.20
From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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