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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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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41
조회수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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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은퇴 권사님
코로나 시간도 이겨내시고 인터넷 예배 보시며 그렇게도 교회에 참석하고 싶어 하셨던 어머니. .하지만, 2025년 1월 20일 오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시고 조용히 눈 감으신 우리 어머니.. 세상 물질보다는 하나님의 은혜와 풍성함을...
2025.09.24
From 아들 김형석
No.240
조회수 : 371
To
조송래.안창운.이복원
외할머니, 아버지, 매형 다함께 같이 잘지내시죠? 하나님과 이웃하시며 잘지내시고 계시죠? ㅎㅎ 아버지, 매형, 외할머니를 차례로 보내드리며 참 많은 추억을 생각하며 슬프기 보다는 하나님 보좌 옆에 앉아 도란도란 성경공부 하시고 계신...
2025.09.23
From 안형준
No.239
조회수 :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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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집사
정말 사랑하는 할아버지! 어렸을 때 자주 놀아주시고 항상 같이 아이스크림 사러 가고 이야기들도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의 어린 시절에는 늘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2025.09.23
From 손녀딸 김시온
No.238
조회수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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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늘 새벽마다 말씀과 기도로 저희 가족을 위하셨던 할머니, 벌써 할아버지 곁에 가신 지 10년이 되었네요. 아침마다 기도하시던 할머니의 뒷모습이 눈에 선해 더욱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저희 가족 모두 아프지...
2025.09.21
From 사랑하는 손녀 올림
No.237
조회수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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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우리 박집사님, 하늘에서 많이 행복하신가요? 전화 받으면 "우리딸~~" 하며 불러주던 엄마 목소리 너무너무 듣고싶다 엄마... 늘 귀찮아하고 사소하다 생각했던 그 모든것들이 이제는 너무 후회되고 아련하고 그립고.. 나는 엄마 가르침대로 하나님안에서...
2025.09.19
From 딸이
No.236
조회수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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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애
엄마~보고싶어요 마지막 꿈에 황금색 한복 입으시고 미소지으시던 모습이 아름다우셨어요
2025.09.19
From 남 명 은
No.235
조회수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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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빠 조남일
아빠 허리아프시다고 입원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돌아가셔서 많이 당황스러웠어요 아빠가 하늘나라 가신지 이제 7개월이 되었네요 사실 지금도 아빠로부터 전화가 올거같고 잘 안믿겨질때가 많네요 천국가셔선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그곳에선 건강하시고 외롭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2025.09.18
From 외동딸 조정연
No.234
조회수 :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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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균
엄마 평생 웃는날보다 우는날이 많았던 나의엄마 모진말들로 엄마를 가슴아프게 하고 홀로 이별을 준비하면서도 눈감는날까지도 내생각만했던 우리엄마 엄마는 그누구보다 강했으며 아름답고 멋진여자였어 뒤늦게 엄마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고 가는길마저도 엄마가 주고간 선물들을...
2025.09.18
From 김아연 (딸)
No.233
조회수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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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이 하나님 나라로 가신지 2년이 지났네요. 아이들과 함께 왕할아버지 왕할머니께서 하나님 곁에서 우리를 보고 계실 거라고 얘기할 때마다 아이들이 두 분을 기억할 수 있게 오래 우리 곁에...
2025.09.16
From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녀 김정신
No.232
조회수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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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용주집사님, 고김정환 권사님
우리 형제들 어머니께서 생전에 기도하신 덕분에 잘살고 있습니다 조카 해연이 뇌수두증으로 수술받았지만 잘끝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 옆에서 편히 쉬세요
2025.09.05
From 이상훈[첫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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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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