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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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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75
조회수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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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엄마, 천국에서는 아프지 말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2026.09.16
From 임채원
No.274
조회수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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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숙 성도
이 세상에서 사명 다하고 본향으로 부름받아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을 엄마를 축복해. 다시 만날 그 날에 해같이 빛나는 얼굴로 만나. 언제나 고맙고 사랑해.
2026.09.16
From 아들 동화
No.273
조회수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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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사랑하는 내 동생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 네가 그렇게 깁자기 떠난 게. 네 생각을 하면 천국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을 네 얼굴이 떠오르면서도 내 마음은 여전히 아쉽고 아파. 하나님 나라를 그토록 사모한...
2026.09.15
From 큰누나
No.272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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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자
엄마, 보고 싶어. 엄마랑 이야기하면서 함께 웃던 시간이 너무 생각나. 엄마는 이제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지? 난 좀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잘 지내고 있어. 하늘나라애서 날 지켜보는...
2026.09.15
From 큰딸
No.271
조회수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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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준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빠.. 천국가신지 8개월이나 되겠네요 오늘 아빠 뵈러 엄마와함께소망 수양관에 다녀왔어요 아빠 천국에서 우리를 보고계시지요? 아빠 사진을 볼때마다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하나님품에서 안식 누리시고 저희도 엄마와 함께 잘 지낼께요...
2026.09.13
From 은정 혜정 화정
No.270
조회수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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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준(93세)
그립고 보고싶은 나의 남편 강한준씨 당신은 2026년 새벽 1시30분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딸 은정 혜정 화정이가 당신처럼 엄마를 잘 모시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주님품에서 행복하게 잘 사시고 당신을 너무 만나고...
2026.09.13
From 박명주(아내)
No.269
조회수 : 83
To
유제옥 권사
엄마 보고싶어요~ 저희 4남매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사랑합니다
2026.09.11
From 작은 딸
No.268
조회수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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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신 엄마
그리운 엄마 엄마를 보듯 늘 엄마사진을 보고 있지만 요즘엔 가끔 사진속 엄마 눈을 피하곤 해요 어김없이 잘못 하고 있을때 더라고요 단호하고 엄한 눈빛으로 저의 잘못을 지적하고 계신듯 해서 차마 마주볼수...
2026.09.11
From 작은딸 권희재
No.266
조회수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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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순(91세)
엄마 신희야 보고싶다 엄마 만지고 싶어요 8개월되셨네요~~훌쩍 가신지가요... 엄마의 빈자리가 커요 언제까지일지~~~~~
2026.09.10
From 임신희
No.265
조회수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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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호 유영순
배관호아버지 유영순어머니. 사랑합니다2026년9월17일다녀갑니다 막내. 효정이가 그리워하다
2026.09.10
From 배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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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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