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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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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9
조회수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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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아법님 그리고 형님
어머님이 그토록 원하셨던 하나님나라에서 잘지내고 계시죠 그리운 아법님과 막내딸 형님과^^ 어머님 생각하면 넘 좋아서 환하신 얼굴이 그려지네요 어머니 선우 아빠가 많이 힘들어요 어머님의 중보기도 절실히 필요한거 아시죠 하나님나라 그곳에서 어머님...
2025.08.30
From 선우맘
No.228
조회수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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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사랑하는동생
보고 싶은 가족 정석아 생각하면 늘 마음이 아리고 힘들지만 그리운 엄마 아빠와 함께 하나님나라에서 사랑받으며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엄마 사무치도록 보고싶어요 누구의 시처럼 하늘나라에 가 계시는 엄마가 동생정석이와 함께 하루...
2025.08.30
From 서혜경
No.227
조회수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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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머니, 얼마 전 제 꿈에 나오셔서 생전의 할머니 목소리 그대로 제 이름 불러주셨지요. 여느때처럼 제 이름을 불러주시는 할머니가 너무 반가워서, 꿈에서도, 꿈을 깨서도 눈물이 많이 났어요. 할머니 목소리를 다시 들어서,...
2025.08.28
From 연재
No.226
조회수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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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익
주익아 누나야 많이 투병하느라 애썼는데... 주님안에서 평안히 안식했으면 하는 맘이다 누나 힘든 시기에 그림 작업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엄마 걱정이 많이 되지만 잘 사실거야 너도 너무 걱정하지마 또 안부전할게 사랑한다 이주익...
2025.08.28
From 장은정
No.225
조회수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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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너무 보고싶어서 힘들다..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나갔어 매일 내 귓가엔 아들~ 부르는 엄마 목소리가 들려.. 난 엄마가 있어야 하는데..매일 기도하지만 마음 속에 허전함은 텅 비워쟈 있는거 같아.....
2025.08.28
From 아들
No.224
조회수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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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이제 마음 편히 놓고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못 뵈었지만 마음속으로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2025.08.24
From LILY
No.223
조회수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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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호(큰형부)
멀리 있다는 이유로 찿아 뵙지못해 죄송합니다 보고싶고 그립 습니다 존경하는마음 항상 간직하껬습니다
2025.08.23
From 이운선(처제올림)
No.222
조회수 :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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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보고싶은 나의 엄마, 엄마 떠나고 벌써 516일이나 지났어. 그런데 아직도 나는 엄마를 부르면 눈물이나. 내가 울면 "왜 울어 여정아"하던 엄마가 나한테는 이제 없어. 그게 너무 슬퍼. 엄마는 행복하지? 할머니도 만났을거구....
2025.08.22
From 김여정
No.221
조회수 :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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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용
그리운 아버지께 투석하러 중환자실로 들어가시며 환히 웃으시던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15년이 지난 지금도 눈에 선해요. 아버지 계신곳 평화롭고 따스하지요?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없는 천상에서 할머니, 엄마 , 고모님들 모두 한데...
2025.08.22
From 이혜란
No.220
조회수 : 217
To
이일용
그리운 아버지께 투석하러 중환자실로 들어가시며 환히 웃으시던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15년이 지난 지금도 눈에 선해요. 아버지 계신곳 평화롭고 따스하지요?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없는 천상에서 할머니, 엄마 , 고모님들 모두 한데...
2025.08.22
From 이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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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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