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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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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6
조회수 : 151
To
이 영 애
엄마~보고싶어요 마지막 꿈에 황금색 한복 입으시고 미소지으시던 모습이 아름다우셨어요
2025.09.19
From 남 명 은
No.235
조회수 : 164
To
나의 아빠 조남일
아빠 허리아프시다고 입원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돌아가셔서 많이 당황스러웠어요 아빠가 하늘나라 가신지 이제 7개월이 되었네요 사실 지금도 아빠로부터 전화가 올거같고 잘 안믿겨질때가 많네요 천국가셔선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그곳에선 건강하시고 외롭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2025.09.18
From 외동딸 조정연
No.234
조회수 : 209
To
신정균
엄마 평생 웃는날보다 우는날이 많았던 나의엄마 모진말들로 엄마를 가슴아프게 하고 홀로 이별을 준비하면서도 눈감는날까지도 내생각만했던 우리엄마 엄마는 그누구보다 강했으며 아름답고 멋진여자였어 뒤늦게 엄마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고 가는길마저도 엄마가 주고간 선물들을...
2025.09.18
From 김아연 (딸)
No.233
조회수 : 106
To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이 하나님 나라로 가신지 2년이 지났네요. 아이들과 함께 왕할아버지 왕할머니께서 하나님 곁에서 우리를 보고 계실 거라고 얘기할 때마다 아이들이 두 분을 기억할 수 있게 오래 우리 곁에...
2025.09.16
From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녀 김정신
No.232
조회수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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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용주집사님, 고김정환 권사님
우리 형제들 어머니께서 생전에 기도하신 덕분에 잘살고 있습니다 조카 해연이 뇌수두증으로 수술받았지만 잘끝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 옆에서 편히 쉬세요
2025.09.05
From 이상훈[첫째아들]
No.231
조회수 : 200
To
김연순, 송주선
엄마 그리고 아빠. 항상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빠가 이세상을 살아내신 시간보다 많이 살고 있는 제가 여전히 두분을 생각하면 마음이 몽글몽글, 눈이 촉촉해 집니다. 그렇다고 매일 울고 다니지는 않으니...
2025.09.05
From 송준숙
No.230
조회수 : 128
To
정미숙 권사님
사랑하는 엄마,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죠?♡ 많이 보고싶어요. 살면서 선택의 순간들에 엄마를 떠올리고 엄마 발자취를 따를려고 해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감사해야 한다는 말씀 가슴에 품고 살고 있어요. 감사해요 엄마. 아빠랑 잘...
2025.09.02
From 김주영
No.229
조회수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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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아법님 그리고 형님
어머님이 그토록 원하셨던 하나님나라에서 잘지내고 계시죠 그리운 아법님과 막내딸 형님과^^ 어머님 생각하면 넘 좋아서 환하신 얼굴이 그려지네요 어머니 선우 아빠가 많이 힘들어요 어머님의 중보기도 절실히 필요한거 아시죠 하나님나라 그곳에서 어머님...
2025.08.30
From 선우맘
No.228
조회수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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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사랑하는동생
보고 싶은 가족 정석아 생각하면 늘 마음이 아리고 힘들지만 그리운 엄마 아빠와 함께 하나님나라에서 사랑받으며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엄마 사무치도록 보고싶어요 누구의 시처럼 하늘나라에 가 계시는 엄마가 동생정석이와 함께 하루...
2025.08.30
From 서혜경
No.227
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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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머니, 얼마 전 제 꿈에 나오셔서 생전의 할머니 목소리 그대로 제 이름 불러주셨지요. 여느때처럼 제 이름을 불러주시는 할머니가 너무 반가워서, 꿈에서도, 꿈을 깨서도 눈물이 많이 났어요. 할머니 목소리를 다시 들어서,...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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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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