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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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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9
조회수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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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집사
정말 사랑하는 할아버지! 어렸을 때 자주 놀아주시고 항상 같이 아이스크림 사러 가고 이야기들도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의 어린 시절에는 늘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2025.09.23
From 손녀딸 김시온
No.238
조회수 : 199
To
사랑하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늘 새벽마다 말씀과 기도로 저희 가족을 위하셨던 할머니, 벌써 할아버지 곁에 가신 지 10년이 되었네요. 아침마다 기도하시던 할머니의 뒷모습이 눈에 선해 더욱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저희 가족 모두 아프지...
2025.09.21
From 사랑하는 손녀 올림
No.237
조회수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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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우리 박집사님, 하늘에서 많이 행복하신가요? 전화 받으면 "우리딸~~" 하며 불러주던 엄마 목소리 너무너무 듣고싶다 엄마... 늘 귀찮아하고 사소하다 생각했던 그 모든것들이 이제는 너무 후회되고 아련하고 그립고.. 나는 엄마 가르침대로 하나님안에서...
2025.09.19
From 딸이
No.236
조회수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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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애
엄마~보고싶어요 마지막 꿈에 황금색 한복 입으시고 미소지으시던 모습이 아름다우셨어요
2025.09.19
From 남 명 은
No.235
조회수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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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빠 조남일
아빠 허리아프시다고 입원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돌아가셔서 많이 당황스러웠어요 아빠가 하늘나라 가신지 이제 7개월이 되었네요 사실 지금도 아빠로부터 전화가 올거같고 잘 안믿겨질때가 많네요 천국가셔선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그곳에선 건강하시고 외롭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2025.09.18
From 외동딸 조정연
No.234
조회수 : 263
To
신정균
엄마 평생 웃는날보다 우는날이 많았던 나의엄마 모진말들로 엄마를 가슴아프게 하고 홀로 이별을 준비하면서도 눈감는날까지도 내생각만했던 우리엄마 엄마는 그누구보다 강했으며 아름답고 멋진여자였어 뒤늦게 엄마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고 가는길마저도 엄마가 주고간 선물들을...
2025.09.18
From 김아연 (딸)
No.233
조회수 : 131
To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이 하나님 나라로 가신지 2년이 지났네요. 아이들과 함께 왕할아버지 왕할머니께서 하나님 곁에서 우리를 보고 계실 거라고 얘기할 때마다 아이들이 두 분을 기억할 수 있게 오래 우리 곁에...
2025.09.16
From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녀 김정신
No.232
조회수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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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용주집사님, 고김정환 권사님
우리 형제들 어머니께서 생전에 기도하신 덕분에 잘살고 있습니다 조카 해연이 뇌수두증으로 수술받았지만 잘끝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 옆에서 편히 쉬세요
2025.09.05
From 이상훈[첫째아들]
No.231
조회수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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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순, 송주선
엄마 그리고 아빠. 항상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빠가 이세상을 살아내신 시간보다 많이 살고 있는 제가 여전히 두분을 생각하면 마음이 몽글몽글, 눈이 촉촉해 집니다. 그렇다고 매일 울고 다니지는 않으니...
2025.09.05
From 송준숙
No.230
조회수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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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권사님
사랑하는 엄마,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죠?♡ 많이 보고싶어요. 살면서 선택의 순간들에 엄마를 떠올리고 엄마 발자취를 따를려고 해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감사해야 한다는 말씀 가슴에 품고 살고 있어요. 감사해요 엄마. 아빠랑 잘...
2025.09.02
From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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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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