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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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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2
조회수 :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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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노규환 모 정영숙
한달 전 갑자기 아버지를 허망하게 보내드려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내가 왜 그리 못난 자식처럼 철없는 자식 처럼 그랬을까? 3년전 어머니 소천후 아버지 혼자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너무 죄송합니다 아버지 주님 부디...
2025.08.20
From 노원석
No.201
조회수 : 434
To
정해순
아빠~~ 잘 계시죠~? 아빠딸 이번에는 시아버지도 아빠 계신 곳으로 전도했어요^^ 다음에 만나요~
2025.08.20
From 정은경
No.200
조회수 :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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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태
아빠. 이젠 아프지 않고 잘지내고 있지? 살아 생전에 효도 하지 못하고 말 한마디 따뜻하게 안한거 너무 후회하고 있어. 이젠 아프지말고 아무 걱정 하지말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2025.08.20
From 배민아
No.199
조회수 :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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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원
다니 아빠 요즘 하늘이 참 이뻐 생각이 많이 나 많이 보고 싶어 사랑해
2025.08.20
From 이영선
No.198
조회수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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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
엄마! 벌써 여름의 끝자락이네요. 저는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했어요. 한국에서 열심히 해맑게 즐겁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엄마가 늘 행복하길, 하늘 나라에서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길 늘 기도합니다. -늘 엄마의...
2025.08.20
From 엄마딸
No.197
조회수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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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주 성도님
노란 국화를 좋아하셨던 우리 엄마 엄마 잘 계시나요 엄마 투병하실때 좀더 살갑게 못해드린거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서운하셨을텐데 말도 못하시고... 육십이 넘고 이제사 철이 드는것 같습니다 평생을 딸을 위해 헌신하시고 사셨던...
2025.08.20
From 딸 장은정
No.195
조회수 :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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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창 집사
하늘나라로 떠나신지 10여년이 흘렀지만 올해는 아직 소망동산에 찾아뵙지를 못했어요. 아버지 사진들을 다시 볼 계기가 있었네요. 제게 보내주셨던 이메일들도 간직하고 있지요. 하나님 주신 은혜에 은혜를 이어 받으면서 보냈던 가족 인생길이었는데, 아버지께...
2024.11.01
From 구상헌
No.194
조회수 : 707
To
신홍식 김숙자
엄마 아버지 저희 항상 그립고 잊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2024.09.21
From 신승민
No.193
조회수 :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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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명, 김매월
보고싶은 우리 엄마, 아버지 오늘은 추석 전전날 이네요 이번 추석도 엄마 아빠가 안계셔서 허전하고 명절의 기분도 없네요 부모님 살아 계실때의 소중함을 늘 잊고 살아간 저의 자신이 부그럽고 후회가 느껴지는 올...
2024.09.15
From 김상수 집사
No.192
조회수 :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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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언
보고 싶은 아버지.. 오늘 형과 엄마가 소망동산 방문했는데 저는 글로 대신해요. 투병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어요. 떠나신지 1년이 되지 않아서 아직도 병원에 계신것 같고 마지막 가시는 길 인사 드리지 못해 더 그런것...
2024.09.12
From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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