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13 조회수 : 75

To

아버지 엄마 2022.09.01

From

큰딸 수진
0
0
0
1
보고싶은 아버지 엄마

단정하고 다정하시던 두분의 모습이 많이 그립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알아갑니다

사랑하고..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