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12 조회수 : 72

To

사랑하는 우리 아빠 김성도 2022.09.01

From

작은딸 소연
0
1
0
0
아빠가 보고싶습니다 .
작년 추석때 같이 송편빚던 생각이 나네요.
언제나 자상하시고 푸근하셨던 아빠..
아빠와 더 많은 시간 더 많은 대화를 못한게 너무 아쉬워요.
항상 말 없이 곁에서 저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도 항상 곁에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걱정 마시고 편히 계세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