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No.78
조회수 : 2363
To
김은이
김은이 어머니 육신으로 이땅에 오셔서 저희를 낳아 길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머니 살아생전에 평검한 생활도 못하시고 고생만하시다가 하나님 나라로 가셨는데 저희가 효도한번 못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육신은 소망수양관 동산에 모셨지만 영혼은 고통없는 천국서...
2021.09.19
From 강현수
No.77
조회수 : 2176
To
사랑하는 엄마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어요. 수양관에 엄마가 좋아하시던 구절초가 풍성하게 예쁘게 피는 가을마다 살아계실 때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들이 너무죄송하고 마음아파요. 엄마가 이렇게 일찍 떠나실거라 생각도못했던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이제야...
2021.09.18
From 엄마의 딸
No.76
조회수 : 4395
To
사랑하는 당신
어느날 갑자기 나를 떠나 천국으로 이사를 간 보고 싶은 당신에게~~ 당신 떠난지 5개월이 되었지만 보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입니다. 하나님 품에 안긴 당신의 행복한 모습 상상하면서 위로받고 있어요 세상에서도 행복하게 사셨던...
2021.09.17
From 당신의 아내
No.75
조회수 : 3431
To
사랑하는 아버지
벌써 2번의 가을이 지났습니다. 그리운 아버지, 가족들에게 큰 버팀목이 되고 자상하셨던 아버지를 문득문득 떠올릴때면 그리움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이제 우리 옆에는 없으시지만,주님 옆에서 아버지가 기쁨과 평안을 누리고 계실 거라 생각하면 큰...
2021.09.17
From 둘째가
No.74
조회수 : 2847
To
류미아빠
아버님! 저예요 키티거울 수정이 🙂 그곳은 요새 날씨가 어떤가요? 여기는 가을로 넘어갈 것 같더니 다시 무더운 더위가 기승이네요 아버님이 떠나신지도 벌써 한 해가 넘어가나봐요 전 아직까지도 작년 이 맘쯤 1층...
2021.09.16
From 키티거울
No.73
조회수 : 2353
To
서진일
아빠.. 3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런데 실감이 나지가 않아요. 금방이라도 아빠랑 통화할 수 있을거 같고… 전화하면 만날수도 있을거 같고… 우리 모두 잘 지내요.. 그래도 아빠 그냥 보고 싶어요.. 아빠랑 많이...
2021.09.16
From 서현주
No.72
조회수 : 2992
To
백현숙
어머니 아버지께로 가신지가 두달이 되어가네요 며칠있음 추석인데 함박웃음지으며 맞아주시던 어머니가 그립네요 잘계시고 나중에 다시 만나요 어머니🖤
2021.09.16
From 김정란 막내며느리
No.71
조회수 : 11034
To
송재근
여보~아무걱정 없이 마음편히 잘 계시길ㆍㆍ 자식들 건강하게 잘 지내게 지켜봐주세요. I MISS YOU♡
2021.09.16
From Ú
No.69
조회수 : 2816
To
사랑하는 어머님께
사랑하는 어머님께. 하늘나라로 가신 지 7년 반이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지요? 생전에 저희 자녀들을 위해서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셨던 어머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어머님의 사랑으로 잘 자란 손주들이 이제 어엿한 성인으로 잘 컸습니다....
2021.09.16
From 아들
No.68
조회수 : 2342
To
사랑하는 엄마
엄마, 항상 그리운 엄마 너무 보고싶은 우리 엄마…. 매일매일 엄마가 그리워요. 엄마는 아픔없는 그곳에서 행복할텐데 아직도 철없는 전 엄마가 떠난게 아직도 너무나 큰 슬픔이에요… 엄마.. 우리 엄마… 너무 보고싶어…사랑해요 엄마
2021.09.16
From 큰딸
추모글
등록하기
처음
«
21
22
23
24
25
26
»
마지막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창 3:19)
고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 하늘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