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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머님께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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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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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머님께.
하늘나라로 가신 지 7년 반이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지요?
생전에 저희 자녀들을 위해서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셨던 어머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어머님의 사랑으로 잘 자란 손주들이 이제 어엿한 성인으로 잘 컸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저희 자손들은 이 땅에서 어머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열심히 살다가 때가 되면 어머님 계신 그 곳에서 기쁨으로 뵙겠습니다.
추석 명절을 맞으니 어머님이 해주시던 음식이 먹고 싶네요.
하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과 참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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