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8 조회수 : 217

To

강금주 2021.09.05

From

장은정
4
0
0
0
엄마 강금주님 잘 계신가요? 엄마 가시고 3년 ...우리 막내 코코도 만났나요?
엄마가 늘 그립고 미안하고 고맙고 잘 해 드리지 못했던 맘이 가득해요
엄마 아무 걱정도 하지 마시고 그곳에서 편안하세요
딸도 엄마 만날 때까지 엄마로서 잘 살아볼게요
엄마 우리 코코랑 의지하며 잘 계세요 사랑합니다.
2021.09.05 엄마딸 장은정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