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44 조회수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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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넙례 엄마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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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이 복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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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눈 으로 자식 들을 바라 보시던 엄마
천국에서 믿음의 동지들과 잘~지내 시나요?
2004ㆍ10ㆍ15일에 하나님나라 가시더니
2021ㆍ10ㆍ14일에 소앙동산으로 이사 오시게한
하나님의 역사 하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곳으로 가게하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곧 합동 추모제때 뵙겠습니다~사랑합니다~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