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33 조회수 : 150

To

김봉연 2023.08.16

From

오영희
1
1
0
0
사랑하는 엄마
나이들어갈수록 더욱 그리워지는 엄마의모습습 그리며 다하지못한효도에 죄송한마음 가득합니다.태원아직 가정이루지못하고 그동안많은시간허비했으나 올해는 아름다운 새가정이루어 행복한삶 살기를 기도하고있답니다.
엄마 아빠없이 언니와 나 키워주시느라 얼마나힘들었을까 어릴때는 몰랐으나 잘못한점 뉘우치며 살고있답니다 하늘나라에서 아빠만나 세상에서 다하지못한 행복 나누셨으리라 생각해봅니다.엄마가물려주신 많은업적 잘기리며 진아 태원에게 전할께요 많은복을받음에 감사드리며 하늘나라 영생복락 기원하며 기도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사랑하는 엄마에게
딸 영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