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No.270
조회수 : 68
To
강한준(93세)
2026.09.13
From
박명주(아내)
1
0
0
0
그립고 보고싶은 나의 남편 강한준씨
당신은 2026년 새벽 1시30분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딸
은정 혜정 화정이가 당신처럼 엄마를 잘 모시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주님품에서 행복하게 잘 사시고
당신을 너무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손주들
꿈을 이루며 잘 살도록 천국에서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아내 박명주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슬퍼요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