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63 조회수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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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황호직 장로님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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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숙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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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황호직 장로님^^
아버지를 보내드린지 1주일도 안됐는데 벌써 보고 싶으니 어떻합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큰 사랑처럼 언제나 자녀들을 사랑으로 돌봐주신 육신의 아버지 ...
아버지의 큰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아버지 이제 다시는 면전에서 볼수 없지만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아버지를 떠올립니다.
부디 천국에서 행복하게 주님과 함께 거하신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버지...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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