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60 조회수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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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옥 권사님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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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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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가 주님품에간지도2주가넘었네~
집안에는 활짝 웃고있는엄마사진이. 아침마다날보고있어
엄마 마지막 얼굴이 너무예쁘고 행복해보였어
그래서 너무감사하고 엄마를잘보낼수있었지
매일 그리워하고 기도해 안아프고 안식하니까좋치?
항상생각하고 기도해~보고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