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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57
조회수 : 166
To
강은자
2026.08.18
From
엄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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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항상 씩씩하게 지내왓듯이
천국에서도 씩씩하게 지내고 있지? 아이를 키워보니까 엄마의 마음이 이제 이해가네, 나의엄마 이젠 천국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요❤️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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