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48 조회수 :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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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현주 권사님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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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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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더 잘해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늘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