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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식 집사님, 김숙자 권사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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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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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리고 아버지,

추석이에요... 잘계시죠?
항상 보구시퍼요....
아이들 잘지내요
잘챙기고 갈게요. 그때까지 잘계세요.

아들 승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