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43 조회수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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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륜 2025.09.25

From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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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하늘나라에서 예수님과 매일 만나시니 좋으시죠?
저희는 모두 이곳에서 아버님을 그리워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가시면서 형제간에 사랑과 우애를 선물해주시고 가서 넘 감사해요..
아버님의 사랑을 늘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