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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은퇴 권사님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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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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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간도 이겨내시고 인터넷 예배 보시며 그렇게도 교회에 참석하고 싶어 하셨던 어머니. .하지만, 2025년 1월 20일 오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시고 조용히 눈 감으신 우리 어머니..
세상 물질보다는 하나님의 은혜와 풍성함을 더 강조하셨던 믿음을 제게 남겨주시고 아들의 기도와 추모 속에 아버지 곁에 누우신 어머니, 아직도 그리워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비록 교회와의 단절 기간으로 서로의 교통은 미미하였으나, 어머니가 마음 속으로 늘 그리워 하시고 좋아하시던 교회의 추모 공간이 있어 이렇게 어머니를 한번 더 생각하며 글 올려봅니다.
세상 살 때에 고생하신 어머니 이상우(1940.03.09) 은퇴 권사를 불쌍히 여기사 죽은 자의 영혼에 평강과 긍휼을 베풀어 주시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이렇게 소망교회 작은 공간에 어머니의 추억이 기록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부디, 주님 곁에서 늘 찬송하면서 행복하시길 다시 한번 기도 드립니다. 모든 것이 감사 또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