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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송래.안창운.이복원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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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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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아버지, 매형 다함께 같이 잘지내시죠? 하나님과 이웃하시며 잘지내시고 계시죠? ㅎㅎ 아버지, 매형, 외할머니를 차례로 보내드리며 참 많은 추억을 생각하며 슬프기 보다는 하나님 보좌 옆에 앉아 도란도란 성경공부 하시고 계신 모습을 상상하니 오히려 천국에 계신 외할머니, 아버지, 매형이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25일 오랜만에 뵈러 엄마,누나,여동생부부, 조카 그리고 제가 갑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모두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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