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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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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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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집사님,
하늘에서 많이 행복하신가요?
전화 받으면 "우리딸~~" 하며 불러주던 엄마 목소리 너무너무 듣고싶다 엄마...
늘 귀찮아하고 사소하다 생각했던 그 모든것들이 이제는 너무 후회되고 아련하고 그립고..
나는 엄마 가르침대로 하나님안에서 열심히 살려구, 이번에 세례교육도 받아!! 세례식때 엄마도 하늘에서 지켜보며 뿌듯해했음 좋겠다.
아프지말구 자유롭게 거기선 늘 행복해 엄마. 나는 엄마딸답게 씩씩하고 멋진 여성으로 잘 살아내고 있을게. 사랑해 울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