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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2025.09.16
From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녀 김정신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이 하나님 나라로 가신지 2년이 지났네요.
아이들과 함께 왕할아버지 왕할머니께서
하나님 곁에서 우리를 보고 계실 거라고 얘기할 때마다
아이들이 두 분을 기억할 수 있게 오래 우리 곁에 계셨음에
감사함을 느끼는 동시에 두 분의 빈자리를 느끼게 돼요...
두 분 돌아가신 후에 사랑과 감사를 말로 표현하지 못한 게
정말 많이 후회스러웠어요. 늦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정말 많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