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20 조회수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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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용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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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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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버지께
투석하러 중환자실로 들어가시며 환히 웃으시던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15년이 지난 지금도 눈에 선해요.
아버지 계신곳 평화롭고 따스하지요?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없는 천상에서 할머니, 엄마 , 고모님들 모두 한데 모여 계시리라 믿어요.
언니네 , 오빠네, 캐나다 혜리네, 혜경이네. 우리 자매들 모두와 새엄마, 은혜를 돌봐주시고 복주세요.
영일이 영미 서연엄마 그리고 서연 서우 또 켄 그리고 저
잘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만나 뵙는 그날까지 평탄한 삶 살 수 있도록 힘써 빌어주세요.
밝은 미소로 다시 뵙길 기원합니다.
! 2025. 08. 22
둘째딸 혜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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