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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10
조회수 : 381
To
엄마
2025.08.20
From
권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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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며칠전 꿈에 예쁜모자 쓰고 사랑스런 모습의 엄마를 만났어요 손도 잡아볼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아끼고 사랑하는 손주 수용이 생일 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나의 귀한조카 수용이 열심히 살고 있어요
늘 주님손 의지하는 지혜로운 손주가 되길 천국에서 기도 해주세요
엄마 참 많이 보고싶어요 ~♡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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