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안성호
2025.08.20
From
이외선
천국은 정말 편안하고 좋은 곳인가봐요
꿈에라도 한번 찾아오지 않으시니......
몇년전 좋아하는 찬송가 563장 3절과4절을 부르실때의 녹음 그리고 입원하면서, 마지막 통화가 생각지도않게 녹음되어있었네요 얼마나 반갑고 감사한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너무나 큰 선물이네요 감사합니다 음성이나마 들을수있어 큰 위로를 받습니다 언제나 저와 자손들위해 모든 힘든 이들을 위해 아침 저녁으로 기도하시던 당신 언제나 사랑합니다 건강하게 주의 자녀답게 잘 지내다 하나님 부르시는 날 우리 반갑게 만나요 천국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멋있는 곳 함께 여행할 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