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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5
조회수 : 216
To
이영미
2025.08.20
From
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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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삼킴장애없이 좋아하는거 다 먹으며 잘 지내고 있어?
친구도 많이 사귀고?
이제는 까먹지도 말고
전처럼 총명하고 행복하게 친구들에 둘러쌓여 잘 지내길바랄께
막내딸 영욱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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