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02 조회수 :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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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노규환 모 정영숙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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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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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갑자기 아버지를 허망하게 보내드려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내가 왜 그리 못난 자식처럼 철없는 자식 처럼 그랬을까?
3년전 어머니 소천후 아버지 혼자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너무 죄송합니다 아버지
주님
부디 하늘나라에서 엄마와 아빠 재회 하셔서 영생누리도록 해주세요 불쌍한 우리 부모님들 입니다
못난 자식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