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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망동산 추모공간</title>
		<link>https://lettersomang.net</link>
		<description>Letter Somang</description>
		
				<item>
			<title><![CDATA[손병옥권사님]]></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95]]></link>
			<description><![CDATA[엄마 엄마!   많이보고싶다
눈뜨면 보는엄마얼굴. 매일얘기하면서도 오늘은더보고싶어요
다지켜보고고있지? 아침마다 기도할때  주예수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고 엄마의 안부를물어봐요
더이상고통없이 주님켵예 갈수있음에 감사하고
엄마가 바랬듯이. 저 그리스도안에 열심히 교회생활할께요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막내딸 지현]]></author>
			<pubDate>Tue, 20 Oct 2026 20:39: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하는 우리엄마]]></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94]]></link>
			<description><![CDATA[엄마 여름이너무무더웠는데 이제 찬바람이나네
오늘은 날씨도좋고 엄마생각이 너무났어
세브란스진료를 보러갔는데. 맨날 엄마랑병원다니던때가 너무생각나더라구
나도 이제 이사와서 교회생활도 자리잡은거같고 항상 엄마위해 기도해~~
엄마 보고싶다... 채은이도 맨날 엄마가보고싶대...]]></description>
			<author><![CDATA[엄마가보고싶은막내딸]]></author>
			<pubDate>Wed, 07 Oct 2026 18:07: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손병옥 권사님]]></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93]]></link>
			<description><![CDATA[엄마, 벌써 추석도 지나고 10월이에요.  물질 세계를 벗어나 천국에서 편히 쉬고 계시죠?  지난 3-4년에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느낀 나날들이었어요.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겟지만, 뭐 사람 마음대로 다 되는건 아니니까요.

저는 엄마랑 약속한거 지키려고 하루 하루 한걸음씩 정진 중이에요.  물질 세계에서 약속한거 다 지키고 나중에 하늘에서 다시 뵐께요.  편히 쉬고 계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사랑하는 아들]]></author>
			<pubDate>Mon, 05 Oct 2026 14:26: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디 저에게도 따뜻한 날들이 오기를 기도하며 적어봅니다 ..]]></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92]]></link>
			<description><![CDATA[샬롬,






존경하는, 사랑하는 주님의 가족 여러분들께 이렇게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짧지 않은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꿈자 목표였습니다.











잠시나마 가정을 이루어 예쁜딸도 갖게 되고, 딸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행복할 지 알았지만 가정에 관심이 없던 그여자와 이혼을하며 저는 꿈을 끝내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의 예쁜 딸아이만큼은 저처럼 불행한 삶을 겪게 하지 않으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계속했습니다..











공장을 다니며 퇴근하고는 배달 일을 하고, 주말 에는 마트 일 까지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정말 너무나 힘이들고 괴로웠지만, 집에 돌아와 천사 같이 자고 있는 딸의 얼굴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너무나 고되고 힘들 날들이였지만 저에겐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내며 살았습니다.







저의 소원은 곧 있으면 클 딸에게 자기 방이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얼마 전 비가 너무 많이 오던 날 배달을 나갔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날따라 점잖고 늦은밤에도 자기를 혼자두고 일을 나가도 이해해주던 딸이 천둥번개 소리가 너무 무섭다며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할 생활비 때문에 결국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후 의사는 많이왔던 비 덕분에 미끄러지며 충격이 많이 줄어 다행이라 했지만, 저는 차라리 눈을 뜨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까지 스쳤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톱니 바퀴 같은 삶을,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다시 이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복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건 감사했지만, 몇 일전 잠시나마 행복했던 그 생활은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기 전 아내와 빚을 내 마련했던 작은 가게가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많은손해를 보며 폐업을 하였고.. 그때 생겼던 빚들을 아직 해결을 못하여 계속 조금씩 연체되며 힘들게 갚아 나가고 있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치고 회복하는동안 결국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되고, 생활비조차 꺼내 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손에 쥔 돈은 5만 원도 되지 않아, 그걸 쪼개며 2주를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굶으며, 아이는 라면 한 봉지를 나눠 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를 3등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끓여주고 저는 딸이 먹고 남은 국물을 조금씩 먹곤 하였는데 이렇게 산다는게 너무나 비참하고 괴롭웠습니다..







지금 상황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힘이듭니다..







딸을 대리고 깁스를 한채로 은행을 가보았지만 당장 압류된 돈을 찾을 수 없고 재판을 통해 회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법무사를 통해 회생을 신청하려 해도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고, 설령 신청한다 해도 몇 달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적 부터 기관지가 안좋던 딸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부터 심한 기침과 인후통으로 매일 아파하며 울며 잠을 자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당장 병원에 데려갈 돈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 아빠로써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저 해줄수 있는거라곤 물을 끓여 조금씩 식혀서 통증을 가라 앉히며 괜찮아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이렇게 비참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현실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제 자신이 과연 이 사회에 , 아버지로서 살 자격이 있는지 글을 적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저를 위해 만원한장도 쓰지않고 먹고 싶은것 놀고 싶은 것 아무것도 하지않으며 오로지 딸과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돈이 되는일은 힘이 들고 피곤하여도 나가서 일을 하고 절약하며 작은 방이 딸린 작은 전세집이라도 얻기위하여 절약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에 무지하고 언젠간 갚아야할 빚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무지했던 제가 결국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읽어 주기를 바라며 적는 이 현실이, 어느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읽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가고 있는 제가 과연 이 사회에 살아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하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평생 잊지 않고 반드시 은혜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압류가 풀리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몸이 낫는다면 일을 다시 하여 꼭 은혜를 갚겠습니다..







제 전부이자 삶의 이유인 딸을 걸고 하늘에 약속드립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맹새합니다..











며칠 뒤면 예쁜 딸의 생일입니다.



라면 대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역국 한 그릇이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싶다며 소원이라던 딸을 대리고 일부러 치킨가게가 없는곳 외진곳으로 걸으며 예쁜 딸에게 치킨가게가 없어 못사준다는 너무나 부모로써 부끄럽고 미안한 거짓말을 하며 돌아오는 길에 딸 몰래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날 딸과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옆에는 딸의 이쁜작은손이 제손을 꽉잡고있고,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작은 손길이 제 마음을 너무나 괴롭고 미안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현실에 여리고 예쁜 딸을 과연 제가 키울 자격이 있는지조차 스스로 의문이 듭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살고 싶습니다. 이겨내고싶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디 .. 부탁드립니다..











은혜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일을 하며, 법적절차를 통해 통장 압류가 풀리게 된다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통장이 풀리지않아도 몸이 조금만더 괜찮아지고 다리에 깁스만푼다면 저는 그랬던것처럼 일을 매일 해야합니다..







꼭 갚겠습니다..







제 딸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그 곁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너무나 부족한 예쁜딸의 못난 아빠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절히 부디 기도드립니다..



국민은행 0 0 9 - 9 7 5 - 7 5 4 1 (윤-동-환 올림)









부디 이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사랑하는 존경하는 가족분들께 닿기를 그리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큰 은혜는 평생 딸과 함께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 깊이 새기고 다시 갚아가겠습니다..

창밖 세상 속 행복한 사람들, 어느 가족들이 행복하게 대화하며 걸어 가는 모습들은.. 마치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처럼 느껴지고, 절망 속에서 글을 올리는 지금 이 순간조차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그동안 눌러온 고통이 매일 저를 짓누르고,이제는 제 마음까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제 곁에서 아빠 얼른 나아지게 해달라 매일 기도하는 어린 딸을 보며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다면 지금 사회복지는 어쩌면 제가 혼자 자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을테니 제가 없는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게 어쩌면 무능한 저와 함께 지내는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이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는 힘닿는 데까지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는 천사같은 분이 계신다면,







제 딸과 함께 평생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국민은행 0 0 9 - 9 7 5 - 7 5 4 1 (윤-동-환 올림)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부디 주님안에서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가족분들께서도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문이라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하여 간절히 적어봅니다.





부디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항상 가득하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 드리하겠습니다.



예쁜딸의 너무나 부족한 못난 아빠 올림..]]></description>
			<author><![CDATA[부디 저에게도 따뜻한 날들이 오기를 기도하며 적어봅니다 ..]]></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21:56: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순임]]></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91]]></link>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어머님께

이제 소망동산에 평안히 잠드신 어머님. 긴 세월의 수고와 아픔, 모든 고통을 내려놓으시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먼저 가신 아버님 김진복 님을 다시 만나 서로의 손을 맞잡고, 이 세상에서 다 이루지 못했던 사랑과 정을 영원히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병도, 눈물도, 아픔도 없는 곳에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평안 가운데 영원한 생명을 누리십시오.
어머님께서 저희 가족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희생은 평생 저희 마음속에 살아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다시 만날 그날을 소망하며, 그때까지 평안히 쉬십시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들 철원 올림]]></description>
			<author><![CDATA[김철원]]></author>
			<pubDate>Sun, 27 Sep 2026 17:09: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변옥순 어머닐]]></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90]]></link>
			<description><![CDATA[하늘나라 천국에 입성하신 어머님!  보고 싶습니다.  2013년 9월 28일 하늘나라  천국에 입성한지도 2026년 9월 28일 현재 13년이 되었습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꿈에라도 뵐 수 있도록 나타나 주세요.  막내 며느리 황남순 선생도 교직 퇴직하고 요즈음은 살도 토실 토실 찌고 건강해졌습니다.  
손자 주진명이는 벤처기업 기술이사로,  주진수는 게임업체 팀장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막내 아들 주정규  집사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주정규 아들]]></author>
			<pubDate>Wed, 23 Sep 2026 20:18: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명숙]]></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9]]></link>
			<description><![CDATA[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신종선]]></author>
			<pubDate>Sat, 19 Sep 2026 21:05: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심양모]]></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8]]></link>
			<description><![CDATA[자유로운 영혼이 편안하게 잘 계신지요?]]></description>
			<author><![CDATA[김희숙]]></author>
			<pubDate>Fri, 18 Sep 2026 17:49: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손병옥 권사님]]></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7]]></link>
			<description><![CDATA[엄마, 이번주 월요일에 만나서 좋았어요.

좋은 환경에서 편히 쉬고 있으시지?  엄마가 천국 간게 아직 실감은 안나지만  나는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길을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잇어요.  그간 너무 고생 많았어요.  편히 쉬시고 앞으로 자주 뵈러 갈께요.  고마워요.]]></description>
			<author><![CDATA[아들]]></author>
			<pubDate>Fri, 18 Sep 2026 17:36: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옥진할머니]]></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6]]></link>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할머니.

8년 전, 제가 힘들었던 때 꿈에 찾아와 주셨지요.
다정하고 따뜻한 손길로 제 곁에 앉아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가족의 건강과 삶을 잘 지키며 살아가라는 마음도 전해주셨어요.
참 감사했어요.

천국으로 이사 가시던 날, 영정사진 속 밝고 환한 웃음으로
제게 부활의 소망을 확신하게 해주셨던 고마우신 할머니.

지금도 천국에서 아빠, 엄마를 향한 응원과 사랑이 느껴져요.
부모의 사랑은 천국에서도 계속되는 것 같아요.

고맙고 또 고마워요.
할머니의 사랑은 지금도 제 마음속에 계속 살아 있어요.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이수정]]></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1:24: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광언]]></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5]]></link>
			<description><![CDATA[소망동산 가는 길이라 아빠가 더욱 그립네요..
천국에 계실 아빠..저희는 떨어져있지만 늘 한가족이고 아빠는 항상 저희 마음 속에 살아 있어요

아빠가 베풀어준 사랑을 기억하며 저희는 더 베풀고 나누는 가족으로 살아갈께요
보고 싶습니다…

2026년 9월 17일
딸 수진 올림]]></description>
			<author><![CDATA[윤수진(딸)]]></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8:54: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빠 (정성원)]]></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4]]></link>
			<description><![CDATA[아빠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꿈에 나와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다니]]></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8:47: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윤광언]]></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3]]></link>
			<description><![CDATA[그리운 아버지,

오늘 어머니, 누나와 함께 아버님 뵈러가는 날이에요. 4년이 지났지만 아직 곁에 계시는거 같고 저희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평온히 지내시고 저희 가족 힘들때 또 힘이 되어주세요. 못다한 감정, 표현들이 많지만 그곳에서도 느끼실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고마웠고 사랑합니다.

2026년 9월 17일
아들 재호 올림.]]></description>
			<author><![CDATA[윤재호(아들)]]></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8:45: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태헌]]></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2]]></link>
			<description><![CDATA[아버지,
언제나 보고 싶습니다.
우리가족 아버지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곁에서도 넘 무게 있게만 계시지 마시고요 ^^
그리고 사랑합니다.

큰아들 석우드림]]></description>
			<author><![CDATA[김석우]]></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07:28: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엄마(김연순). 아빠(송주선)]]></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1]]></link>
			<description><![CDATA[엄마.아빠 하늘나라에서 안녕하시지요. 
참 많이 보고싶고, 참 하고 싶은 말도 많았어요..
어마에게 집을 지어서 편안히 모시겠다고 어설픈 땅만 보여드렸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20여년 세월이 가고..
지난해 집을 지어 이사했어요.. 
엄마를 추억할 때마다 죄송한 마음이 커요..
금년 추도예배는 찾아뵙지 못하지만 추석날 찾아묍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jw5456@gmail.com]]></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23:43: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성희]]></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80]]></link>
			<description><![CDATA[어머니.. 
천국에서 잘 지내시고 계시조?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description>
			<author><![CDATA[함승희]]></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20:34: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빠 김기옥&amp;엄마 박길자]]></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79]]></link>
			<description><![CDATA[많이 보고 싶고 그리운 아빠, 엄마~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픈 마음이 더욱 깊어지네요
이제는 기억으로만 부모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그 사랑의 힘으로
하늘 소망을 품고,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갈께요~
하나님 품 안에서 참 안식을 누리며 기다려 주세요~

From. 엄마 아빠를 많이 사랑하고 보고 싶어하는 딸 미수, 은경, 은정, 신애]]></description>
			<author><![CDATA[김은정]]></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16:29: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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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상금]]></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78]]></link>
			<description><![CDATA[보고싶은 할머니

어릴 적 기억엔 항상 할머니 무릎 베고있던 게 생각나요.

오래 못찾아뵈서  죄송해요.
동천이가 해외있고 전 아파서
쉽지 않은 묘지관리로
갑작스럽게 개장하게 되었어요.
할머니 개장으로 아빠랑 같은 곳으로 모시게 되었어요.                     

할머니…  주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큰손녀 혜원올림]]></description>
			<author><![CDATA[한혜원]]></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16:16: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항석]]></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77]]></link>
			<description><![CDATA[할아버지

어릴 적에 할아버지 뒤따라 산에 가며 가나다라를 따라 읊조린 기억이 나요. 내 책상앞에도 한글 붙여주시고  일본 아이만들지말고 데려오라 하신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지난 몇 년간 추모하지도 못해서 죄송해요.  아빠도 저도 약해지고 엄마도 아프셔서  못갔어요.
죄송해요.  작은아빠도  돌아가시고 동천이도 해외라서 개장했어요.  하나님 품에서 편안히 쉬시기를…..기도합니다.


        
           손녀  한혜원 올림]]></description>
			<author><![CDATA[한혜원]]></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16:07: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상국]]></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76]]></link>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아빠  

벌써  3번째 추석이 다가오네요.
너무 보고싶어요.
이번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개장해서 모셨어요.

하늘나라에서는 더 이상 아프지도 마시고 마음의 짐도 내려놓으시고  주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맏딸  혜원올림]]></description>
			<author><![CDATA[한혜원]]></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15:57: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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