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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망동산 추모공간</title>
		<link>https://lettersomang.net</link>
		<description>Letter Somang</description>
		
				<item>
			<title><![CDATA[조영민]]></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9]]></link>
			<description><![CDATA[영민아! 

푸욱 쉬어라.

나중에 만나면 기타치면서 노래 불러줘.

우리 모두 잊지 않고 기억할게.

고생 많았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진웅, 박기태, 이영광, 이정철, 전민균]]></author>
			<pubDate>Sat, 06 Jun 2026 17:47: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현주 권사님]]></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8]]></link>
			<description><![CDATA[어머님
더 잘해드리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늘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연]]></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7:03: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정훈]]></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7]]></link>
			<description><![CDATA[정훈아 사랑해 보고싶어]]></description>
			<author><![CDATA[박경진]]></author>
			<pubDate>Fri, 20 Feb 2026 23:41: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할머니]]></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6]]></link>
			<description><![CDATA[할머니 보고싶어요...]]></description>
			<author><![CDATA[손자]]></author>
			<pubDate>Tue, 06 Jan 2026 18:37: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홍식 집사님, 김숙자 권사님]]></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5]]></link>
			<description><![CDATA[엄마 그리고 아버지,

추석이에요... 잘계시죠?
항상 보구시퍼요....
아이들 잘지내요 
잘챙기고 갈게요. 그때까지 잘계세요.

아들 승민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신승민]]></author>
			<pubDate>Thu, 02 Oct 2025 17:50: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영화]]></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4]]></link>
			<description><![CDATA[엄마, 보고싶어요.
사랑해요]]></description>
			<author><![CDATA[정현덕]]></author>
			<pubDate>Thu, 25 Sep 2025 16:42: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희륜]]></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3]]></link>
			<description><![CDATA[아버님~ 하늘나라에서 예수님과 매일 만나시니 좋으시죠? 
저희는 모두 이곳에서 아버님을 그리워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가시면서 형제간에 사랑과 우애를 선물해주시고 가서 넘 감사해요.. 
아버님의 사랑을 늘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소연]]></author>
			<pubDate>Thu, 25 Sep 2025 12:13: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광남]]></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2]]></link>
			<description><![CDATA[아빠 
고생하시고 아프실때 딸로서 더욱 그 마음 알아드리지 못하고 속상한 마음에 따뜻하게 못해드려 죄송해요.
다시 만날 그날까지 하나님 품에서 기쁨과 평안 누리세요.
사랑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최경은]]></author>
			<pubDate>Thu, 25 Sep 2025 11:03: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상우 은퇴 권사님]]></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1]]></link>
			<description><![CDATA[코로나 시간도 이겨내시고 인터넷 예배 보시며 그렇게도 교회에 참석하고 싶어 하셨던 어머니. .하지만, 2025년 1월 20일 오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시고 조용히 눈 감으신 우리 어머니..
세상 물질보다는 하나님의 은혜와 풍성함을 더 강조하셨던 믿음을 제게 남겨주시고 아들의 기도와 추모 속에 아버지 곁에 누우신 어머니, 아직도 그리워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비록 교회와의 단절 기간으로 서로의 교통은 미미하였으나, 어머니가 마음 속으로 늘 그리워 하시고 좋아하시던 교회의 추모 공간이 있어 이렇게 어머니를 한번 더 생각하며 글 올려봅니다.
세상 살 때에 고생하신 어머니 이상우(1940.03.09) 은퇴 권사를 불쌍히 여기사 죽은 자의 영혼에  평강과 긍휼을 베풀어 주시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이렇게 소망교회 작은 공간에 어머니의 추억이 기록되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부디, 주님 곁에서 늘 찬송하면서 행복하시길 다시 한번 기도 드립니다. 모든 것이 감사 또 감사합니다. 아멘.]]></description>
			<author><![CDATA[아들 김형석]]></author>
			<pubDate>Wed, 24 Sep 2025 14:30: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송래.안창운.이복원]]></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40]]></link>
			<description><![CDATA[외할머니, 아버지, 매형 다함께 같이 잘지내시죠? 하나님과 이웃하시며 잘지내시고 계시죠? ㅎㅎ 아버지, 매형, 외할머니를 차례로 보내드리며 참 많은 추억을 생각하며 슬프기 보다는 하나님 보좌 옆에 앉아 도란도란 성경공부 하시고 계신 모습을 상상하니 오히려 천국에 계신 외할머니, 아버지, 매형이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25일 오랜만에 뵈러 엄마,누나,여동생부부, 조카 그리고 제가 갑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모두사랑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안형준]]></author>
			<pubDate>Tue, 23 Sep 2025 20:36: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종우 집사]]></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9]]></link>
			<description><![CDATA[정말 사랑하는 할아버지!
어렸을 때 자주 놀아주시고 항상 같이 아이스크림 사러 가고 이야기들도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의 어린 시절에는 늘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했기에 저에게 할아버지는 더욱 더 소중한 존재입니다.
할아버지께서 암에 걸린 것 같다고 했을 때 너무너무 걱정 되고 슬퍼서 결과 나오는 날에 물어보지도 않았었어요.. 더 슬퍼질까봐요
그리고 병원에서 각종 검사들 할 때 할머니가 할아버지한테 힘내라고 말하라고 전화 했었을 때  같이 힘내라고 많이 얘기하고 싶었지만 눈물이 나서 못했어요.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꼭 사랑한다는 얘기 마지막으로 전해드렸어야 하는데 못해드려서, 마지막 순간에 함께 있지 못해서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요
조금이라도 더 잘해드릴걸, 사랑한다는 말 더 자주 할걸 하고 아직도 늘 후회하고 있어요.
하늘에서는 잘 지내시죠?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우리 가족 모두 다 잘 지내고 있어요
저도 앞으로 할아버지가 하늘에서 자랑스러워 하실 수 있도록 훌륭한 손녀가 될게요
공부도 열심히 하구요!
그리고 저 학교에서도 잘 지내고 있어요!
소망동산에 꼭 이번에는 같이 가려고 했는데
제가 중간고사가 있어서 또 못 가요..
다음에는 꼭 할아버지 뵈러 갈게요
항상 하나님께서 할아버지와 함께 하시고 계시죠?
제가 항상 기도 할 때마다 할아버지 하늘에서 잘 지내고 계실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요.
저희 가족은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하지 마세요!
저희 엄마 아빠 할머니 저 그리고 제니도 늘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있어요.
할아버지도 저희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잘 지켜봐주세요!

할아버지는 제게 최고의 할아버지였어요.
항상 사랑해요 할아버지❤️]]></description>
			<author><![CDATA[손녀딸 김시온]]></author>
			<pubDate>Tue, 23 Sep 2025 17:37: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하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8]]></link>
			<description><![CDATA[늘 새벽마다 말씀과 기도로 저희 가족을 위하셨던 할머니, 벌써 할아버지 곁에 가신 지 10년이 되었네요. 아침마다 기도하시던 할머니의 뒷모습이 눈에 선해 더욱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저희 가족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늘에서 지켜봐 주세요. 특별히 몸이 아픈 자녀들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속히 회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계획하는 것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라.” (예레미야 29:11)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골로새서 3:1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4–7)

할머니께서 늘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희 서로 화목하게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사랑해요 보고싶어요❤️]]></description>
			<author><![CDATA[사랑하는 손녀 올림]]></author>
			<pubDate>Sun, 21 Sep 2025 10:2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엄마에게]]></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7]]></link>
			<description><![CDATA[우리 박집사님, 
하늘에서 많이 행복하신가요?
전화 받으면 "우리딸~~" 하며 불러주던 엄마 목소리 너무너무 듣고싶다 엄마...
늘 귀찮아하고 사소하다 생각했던 그 모든것들이 이제는 너무 후회되고 아련하고 그립고..
나는 엄마 가르침대로 하나님안에서 열심히 살려구, 이번에 세례교육도 받아!!  세례식때 엄마도 하늘에서 지켜보며 뿌듯해했음 좋겠다.
아프지말구 자유롭게 거기선 늘 행복해 엄마. 나는 엄마딸답게 씩씩하고 멋진 여성으로 잘 살아내고 있을게. 사랑해 울엄마.]]></description>
			<author><![CDATA[딸이]]></author>
			<pubDate>Fri, 19 Sep 2025 12:37: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영 애]]></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6]]></link>
			<description><![CDATA[엄마~보고싶어요
마지막 꿈에 황금색 한복 입으시고 미소지으시던 모습이 아름다우셨어요]]></description>
			<author><![CDATA[남 명 은]]></author>
			<pubDate>Fri, 19 Sep 2025 08:18: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의 아빠 조남일]]></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5]]></link>
			<description><![CDATA[아빠 허리아프시다고 입원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돌아가셔서 많이 당황스러웠어요

아빠가 하늘나라 가신지 이제 7개월이 되었네요
사실 지금도 아빠로부터 전화가 올거같고
잘 안믿겨질때가 많네요 

천국가셔선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그곳에선 건강하시고 외롭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아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많이 감사했어요]]></description>
			<author><![CDATA[외동딸 조정연]]></author>
			<pubDate>Thu, 18 Sep 2025 15:53: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정균]]></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4]]></link>
			<description><![CDATA[엄마 평생 웃는날보다 우는날이 많았던 나의엄마 모진말들로 엄마를 가슴아프게 하고 홀로 이별을 준비하면서도 눈감는날까지도 내생각만했던 우리엄마 엄마는 그누구보다 강했으며 아름답고 멋진여자였어
뒤늦게 엄마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고 가는길마저도 엄마가 주고간 선물들을 평생잊지않고 엄마가 주님곁에서 볼때마다 흐뭇할수있게 약속지킬게 엄마 나의 엄마로 살아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매일을 엄마를 위해 살아갈게]]></description>
			<author><![CDATA[김아연 (딸)]]></author>
			<pubDate>Thu, 18 Sep 2025 14:16: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하는 할아버지 할머니]]></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3]]></link>
			<description><![CDATA[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이 하나님 나라로 가신지 2년이 지났네요. 

아이들과 함께 왕할아버지 왕할머니께서 
하나님 곁에서 우리를 보고 계실 거라고 얘기할 때마다
아이들이 두 분을 기억할 수 있게 오래 우리 곁에 계셨음에 
감사함을 느끼는 동시에 두 분의 빈자리를 느끼게 돼요...

두 분 돌아가신 후에 사랑과 감사를 말로 표현하지 못한 게
정말 많이 후회스러웠어요.  늦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정말 많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보고 싶어요.]]></description>
			<author><![CDATA[할아버지 할머니의 손녀 김정신]]></author>
			<pubDate>Tue, 16 Sep 2025 06:54: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 이용주집사님, 고김정환 권사님]]></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2]]></link>
			<description><![CDATA[우리 형제들 어머니께서 생전에 기도하신 덕분에 잘살고 있습니다 
조카 해연이 뇌수두증으로 수술받았지만 잘끝내고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 옆에서 편히 쉬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이상훈[첫째아들]]]></author>
			<pubDate>Fri, 05 Sep 2025 15:24: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연순, 송주선]]></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1]]></link>
			<description><![CDATA[엄마 그리고 아빠.
항상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빠가 이세상을 살아내신 시간보다 많이 살고 있는 제가 여전히 두분을 생각하면 마음이 몽글몽글, 눈이 촉촉해 집니다. 
그렇다고 매일 울고 다니지는 않으니 걱정은 하지 마세요~
오히려 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주변에 그 사랑을 나누어 주려고 노력하며 당당하게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큰언니와 함께 평생을 살 집을 예쁘게 지었어요. 
이웃과 함께 잘 지내기 위해 또 두분이 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베풀며 행복하게 살려고 합니다~^^
엄마 아빠도 우리를 행복하게 지켜봐 주세요. 사랑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송준숙]]></author>
			<pubDate>Fri, 05 Sep 2025 07:09: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미숙 권사님]]></title>
			<link><![CDATA[https://lettersomang.net/?kboard_content_redirect=230]]></link>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엄마,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죠?♡ 많이 보고싶어요. 살면서 선택의 순간들에 엄마를 떠올리고 엄마 발자취를 따를려고 해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감사해야 한다는 말씀 가슴에 품고 살고 있어요. 
감사해요 엄마. 
아빠랑 잘 지내고 있고, 우리 머지않은 날에 만나요.
그리운 엄마, 사랑하고 사랑해요.]]></description>
			<author><![CDATA[김주영]]></author>
			<pubDate>Tue, 02 Sep 2025 17:07: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ttersomang.net/?kboard_redirect=1"><![CDATA[추모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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