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06 조회수 : 319

To

김금란 2025.08.20

From

정선영
0
0
1
0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픈 어머니!
동생과 저를 끝까지 품어주시고 무엇하나 놓지 않고 온 힘으로 저희를 지켜주신 어머니~~
그 강함으로 세상에 저희가 잘 버티고 뿌리를 내리고 살아갑니다.
하나님
어머니의 딸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내 어머니여서 참 다행이다 싶고 너무 좋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