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51 조회수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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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권사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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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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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천국에서 이제 좀 적응이 되셨나요?
6개월간 병원에서 고생 많이 하셔서 마음이 안타까웠는데
하늘나라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평안하시죠?
대접하는 삶에서 그곳에선 대접받는 평온한나날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엄마의 평안한 안식을 기뻐하며 ^^ '26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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