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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80
조회수 : 357
To
아버지
2024.09.09
From
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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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아름다운 기억을 많이
간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초등학교때...
다섯개의 옛날 이야기
들으면서 잠들던 기억...
나이가 들어서는..
아침 잠이 많은 저를 위해
중요한 계약이 있을때는
모닝콜 해주시던 아버지...
아버지. ..고맙고..감사해요...
소천하셔서. ..편안하게 영면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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