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48 조회수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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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순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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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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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할아버지,
지금도 할아버지가 힘차게 걸으실 때나
같이 손잡고 밥먹으러 갈 때가 기억이나네요.
제가 상장을 타올때 많이 기뻐하시던 모습도 떠오르네요.
제가 대학가는 것도 봐주시면 참 좋았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죄송하고 사랑해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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