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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61
조회수 : 199
To
양영광/이도야 집사
2026.09.03
From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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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 두 분 모두 낙원으로 부름 받으셨네요.
2월에 아버지 먼저 떠나시고
8월에 어머니 마저 따라 가시니
뭔지 몰라 가슴 아득합니다.
엄마아빠 천국에서 다시 만나셨죠?
두 분 모두 수년간 병고에 시달렸으니
이제는 아픔없이 주님 품에 안겨
위로 받으시며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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