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54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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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애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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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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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천국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있을 우리 할머니
할머니 내가 벌써 40대 중반이 됐어 할머니 없이 보낸 세월이 더 긴데도 아직 우리 할머니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네
할머니 우리 천국에서 다같이 만날거니까 그때 내가 할머니 귀아플만큼 이야기 많이 해줄게
항상 할머니 잊지 않고 있으니까
서운해하지말고 천국에서 편히 쉬고 있어
사랑해 우리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