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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하면 마음이 찡한 우리동생정석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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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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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 정석아
많은시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네가 많이 그립고 보고 싶구나.

문득 네 생각이 날 때면 눈시울이 젖어 온단다.
조금 더 챙겨주고 함께 지낼껄...
다시돌이킬수 없는시간들
살아 있을 때는 미처 다 전하지 못했던 말이 너무 많구나.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그리고 정말 많이 소중했다고
이제라도 꼭 전하고 싶어.
하나님 나라에서는 맘 아프지 말고 외로워하지말고그렇게 그리워했던 엄마아빠와 평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렴

시간이 지나도 너를 잊지 않을 거야.
누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함께 ..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하는 동생아.
언젠가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있어.
엄마아빠도 넘 보고싶구나
엄마아빠사랑 많이받고 있어
사랑해. 그리고 정말 많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