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95 조회수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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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신 엄마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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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권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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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얼마나 엄마가 그리운지 몰라요
엄마 손잡고 산책도 하고 싶고 , 예쁜모자 씌어 드리고 아이스크림집 에도 가고 싶어요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간절 한것은 엄마께 다 못한 부족함 때문 입니다 . 용서 하세요.....

엄마가 이뻐했던 조카, 남숙언니가 왔어요
이번 소망동산에 함께 올라갈거에요
며칠 뒤에 만나요 ~

엄마 , 많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