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No.272
조회수 : 46
To
정예자
2026.09.15
From
큰딸
0
0
0
0
엄마, 보고 싶어.
엄마랑 이야기하면서 함께 웃던 시간이 너무 생각나.
엄마는 이제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지?
난 좀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잘 지내고 있어. 하늘나라애서 날 지켜보는 엄마 생각하면서 힘을 냈어. 고마워. 엄마.
나중에 만나면 엄마가 먼저 와서 안아줘. 사랑해. 엄마.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슬퍼요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