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66 조회수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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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순(91세)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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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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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신희야

보고싶다
엄마 만지고 싶어요
8개월되셨네요~~훌쩍 가신지가요...
엄마의 빈자리가 커요
언제까지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