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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64
조회수 : 93
To
강문언 장로님
2026.09.10
From
오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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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로 온가족을 응원하신 매형의
선하심을 존경합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저희들도 그 선하심을 본받아 잘 살아 가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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