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62 조회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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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집사님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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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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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가끔 엄마가 꿈에 나오면, 이게 꿈인걸 알면서도 딱 한번만 만져보구싶구 안아보구싶구 못 닿는게 속상해서 울다 자주 깨곤 해..ㅠ
나 완전 기특하게 열씨미 살고있는거 하늘에서 잘 보구 있지?? 엄마가 얼마나 좋아할지 안봐두 눈에 선한데.. 엄마 생전에 진작 나 철든 모습 보여줄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후회뿐..ㅠㅠ 사랑해요 엄마, 하늘에선 행복하기만 해요 우리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