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05 조회수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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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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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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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삼킴장애없이 좋아하는거 다 먹으며 잘 지내고 있어?
친구도 많이 사귀고?
이제는 까먹지도 말고

전처럼 총명하고 행복하게 친구들에 둘러쌓여 잘 지내길바랄께

막내딸 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