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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2
조회수 : 377
To
부 노규환 모 정영숙
2025.08.20
From
노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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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갑자기 아버지를 허망하게 보내드려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내가 왜 그리 못난 자식처럼 철없는 자식 처럼 그랬을까?
3년전 어머니 소천후 아버지 혼자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너무 죄송합니다 아버지
주님
부디 하늘나라에서 엄마와 아빠 재회 하셔서 영생누리도록 해주세요 불쌍한 우리 부모님들 입니다
못난 자식이구요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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